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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24 『Batman, Batman Begins 그리고 The Batman(Batman, Batman Begins そして The Batman)』 김학성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틈만 나면 극장에 죽치고 있는 편이다. 그런 나를 영화에 푹 빠지게 한 건 Batman과 다이하드였다. 이 글에서는 나를 극장 죽돌이로 만든 팀 버튼 감독의 Batman시리즈, 개인적으로 딱히 맘에 들어하지는 않지만 평론가나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을 듣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Dark Knight 시리즈, 그리고 최근에 개봉한 새로운 시리즈 The Batman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 한다.
팀 버튼 감독의 Batman은 나에게 배트맨이 어떤 존재인지를 강렬하게 각인시켜준 작품이었다. 더불어 영화속 대사인 What are you? I’m Batman은 아주 간단한 수준이었지만 당시 중1이었던 내가 영어에 푹 빠지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하였다. 지금도 내게는 그 어떤 배트맨 시리즈보다 스토리 전개, 배트맨과 조커 등 등장인물들간의 기본틀을 제공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전후로 한 비틀쥬스(Beetlejuice)나 가위손 (Edward Scissorhands), 크리스마스의 악몽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과 같은 그의 다른 작품들을 접하며 나름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세계관과 취향에 빠지면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Dark Knight 시리즈, 그리고 최근에 개봉한 새로운 시리즈 The Batman 등은 내게 짝퉁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 누구보다 팀 버튼 감독과 많은 작업을 해온 대니 엘프먼(Danny Elfman)의 음악이 영화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건 덤.
私は映画が好きだ。幼い頃から好きで、今もちょっとした余裕さえあれば映画館で時間をつぶしている方だ。そんな私を映画にすっかりハマらせたのはBatmanとダイハードだった。ここでは、私を映画館マニアにしたティム・バートン監督のBatmanシリーズ、個人的にはさほどの気に入りではないが、評論家や観客から高い評価を受けている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監督のDark Knightシリーズ、そして最近公開した新シリーズThe Batmanについて話してみよう。
ティム・バートン監督のBatmanは、私にバットマンがどういう存在なのかを強烈に刻印させてくれた作品だった。ついでに映画に出ているセリフで、What are you? I’m Batmanは、とても簡単なレベルだったが、当時中1だった私が英語にすっかりハマるきっかけを作ってくれたりもした。今でも私にはどんなバットマンシリーズよりストーリーの展開、バットマンやジョーカーなど登場人物の間の基本枠を提供したといえる作品だ。前後にして、ビートルジュース(Beetlejuice)やシザーハンズ(Edward Scissorhands)、ナイトメアー・ビフォア・クリスマス(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など彼の他の作品にも触れ、それなりティム・バートン監督特有の世界観とテイストにドハマりしてから、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監督のDark Knightシリーズ、そして最近公開された新シリーズThe Batmanは偽物のような感覚を覚えてしまうほどだった。その誰よりもティム・バートン監督と多くの作品とともにしてきたダニー・エルフマン(Danny Elfman)の音楽が映画の集中度を高めてくれるのは、ありがたいおまけ。

Dark Knight 시리즈는 관객, 평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또 다른 배트맨의 모습을 만들어냈다. 팀 버튼 감독의 Batman이 코믹스 원작의 배트맨에 감독 특유의 성향으로 재해석한 부분은 있으나 만화 원작의 느낌도 진하게 묻어나는 반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대단히 현실주의적 관점으로 배트맨을 리얼월드에 존재할 수 있을 것도 같은 캐릭터로 각인시켜준다. 그 부분을 많은 사람들은 호평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난 그 부분이 오히려 영화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시리즈 내내 부대끼는 포인트였다. 특히나 Batman Begins의 후속작인 Dark Knight에 등장하는 조커를 보면 애써 부여한 현실감이 너무도 비현실적이어서 감정이입을 하는데 불편함으로 다가왔다. 만화가 원작이니까 비현실적이어도 넘어가 줄 수도 있었던 많은 설정들이 대단히 현실적으로 대체되면서 영화 전개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고 스토리 전개에도 무리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관객들이나 평단으로부터는의 반응은 열광적이었으나 내게는 많이 별로인 작품이 되었다.
Dark Knightシリーズは、観客や平壇から高い評価を受ける作品で、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監督は一味違う新たなバットマン像を作り出した。ティム・バートン監督のBatmanがコミックス原作のバットマンに監督特有の好みをもって再解釈した部分はあるものの、漫画原作の感じも濃くにじみ出ている反面、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監督はとても現実主義的な観点でバットマンをリアルワールドに存在できそうなキャラクター像を観客に刻印させてくれるのだ。ここを多くの人々は好評していると思うけど、私はそこがむしろ映画の没入を妨げる要素で、シリーズが進むにつれずっと腹落ちしないポイントだった。特に、Batman Beginsの後続作であるDark Knightに登場するジョーカーを見れば、あえて与えた現実感があまりにも非現実的で、感情移入をするのに心苦しい場面がよくあった。漫画が原作だから、非現実的でも目をつぶってあげられていた多くの設定がとても現実的に代わり、映画展開について疑問を持つようになり、ストーリー展開にも無理があると感じるようになった。観客や平壇からの反応は熱狂的だったが、私にはとてもさほどない作品となった。

최근에 개봉한 The Batman은 여러모로 실망이 큰 작품이었다. 혹성탈출 시리즈의 맷 리브스(Matt Reeves) 감독이었기에 실망이 더 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팀 버튼 감독의 만화적 취향에는 아주 많이 못 미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현실주의적 어프로치에는 비교적 가까우나 부족함이 많아 보인다. 주인공이 배트맨 생활(?)을 한지 2년밖에 안 되었다는 설정이기는 하나 여러모로 어설프고 딱히 배트맨답지 않은 배트맨이어서 앞으로 배트맨으로서의 성장에 뭔가 기대를 해야할 판이다.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주인공보다 중요한 악당 리들러도 악당으로서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느낌에 그를 따르는 무리들의 언행은 Dark Knight의 조커 일당보다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뜬금없는 캣우먼과의 로맨스는 영화에 몰입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가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2시간 정도로 압축해도 될만큼 전개라 루즈한 느낌이랄까, 왜 러닝타임이 3시간이나 되는지도 솔직히 의문이다. 3부작이라니 아직은 시리즈 첫편인 관계로 속편과의 연관성과 보다 나은 전개를 일단 기대는 하고 싶다. 큰 기대는 아니지만 ^^;;
最近公開されたThe Batmanは、色んな意味で失望が大きい作品だった。猿の惑星シリーズのマット・リーヴス(Matt Reeves)監督だったから、失望がより大きく感じられたかもしれない。ティム・バートン監督の漫画的なテイストにはとても及ばず、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監督の現実主義的なアプローチには比較的近いものの、物足りない感も否めない。主人公がバットマン生活(?)をしてから2年しか経ってないとの設定ではあるが、いろいろな意味で不慣れで、さほどバットマンらしくないバットマンだった為、今後バットマンとしての成長に何か期待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だ。そして、ある意味では主人公より重要な悪役のリドラーも悪党としての重量感が足りない感じで、彼を慕っている群れの言動は、Dark Knightのジョーカー一堂よりも納得の行かない部分だった。しかも、唐突感溢れるキャットウーマンとのロマンスは映画に没入しにくくする要素となった。だからなのか、2時間程度に圧縮しても良いほど展開だったから、ルーズな感じだったというか、なぜランニングタイムが3時間にもなるのか正直疑問だ。シリーズ三部作の中で、まだ初編であることから、続編との関連性とより良い展開を一応期待はしたい。大きな期待ではないけど ^^;;


 

2022-07-02 16: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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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23 『BTS「成長する時間がない」…「K-POPアイドル」システムの暴走』 박진

防弾少年団(BTS)がデビュー9年目で団体活動の暫定的な休止を宣言し、K-POPアイドルのシステムの慢性的な弊害が問題になっている。
 BTSのリーダーRMは14日夜、ユーチューブチャンネル「BANGTANTV」で公開した動画「真のバンタン会食」で、「K-POPアイドルのシステム自体が人を成熟させてくれない。ずっと何かを撮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個人が成長する時間がない」と打ち明けた。
 K-POPは、計画的な訓練と統制で短期間に大量のコンテンツを生み出すアイドルを効率的に組織するシステムを通じて、世界的な成果を成し遂げた。このようなシステムをもとに、一時世界のトップを狙っていたJ-POPを超え、今やポップの本場である米国でも認められている。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면서 케이(K)팝 아이돌 시스템의 고질적인 병폐가 도마 위에 올랐다.
리더 알엠(RM)은 14일 밤 유튜브 채널 <방탄 티브이(TV)>에서 공개한 ‘찐 방탄회식’ 영상에서 “케이팝 아이돌 시스템 자체가 사람을 숙성하게 놔두지 않는다. 계속 뭔가를 찍어야 하니까 내가 성장할 시간이 없다”고 토로했다.
케이팝은 계획적인 훈련과 통제로, 이른 시일 안에 대량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아이돌을 효율적으로 조직하는 시스템을 통해 세계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이런 시스템을 발판으로 한때 세계 정상을 노렸던 제이(J)팝을 넘어서며 이젠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しかし、K-POPアイドルのシステムはミュージシャンの自主性と創意性を損ない、消費中心の資本主義の弊害を露わにしているという批判に絶えず直面してきたのも事実だ。10代の青少年がほとんどであるアイドルが規格化されていったという指摘もある。
アイドルたちは、宿舎での団体生活や厳しいダンスの訓練などで表れる軍隊式システムの中で活動する。徹底した所属芸能事務所の管理の下、テレビ放送やコンサート、イベント、ファンミーティングなど、きついスケジュールをこなさなければならない。アイドルが自主的に休んだり、自ら創作に没頭する時間を与えないシステムだ。RMが動画で「休みたいと言ったら皆さんに嫌われそうで、罪悪感を感じるようだった」と言いながら、涙を見せる場面もあった。
 
하지만 케이팝 아이돌 시스템은 끊임없이 뮤지션의 자율과 창의성을 훼손하고, 소비 중심의 자본주의 폐단을 드러낸다는 비판에 직면해온 것도 사실이다. 10대 청소년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이 부품화되어 갔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이돌들은 숙소에서 단체생활, 꽉 짜인 군무 훈련 등으로 대표되는 군대식 시스템에서 활동한다. 철저한 기획사 관리 아래 방송·공연·행사·팬미팅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아이돌이 자율적으로 쉬거나 주도적인 창작에 매달릴 틈을 주지 않는 시스템이다. 알엠은 영상에서 “제가 쉬고 싶다고 하면 여러분이 미워하실까 봐, 죄짓는 것 같다”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大衆音楽評論家のキム・ジャッカ氏は「K-POPアイドルのシステムは芸能事務所主導の資本主義システムが作り出したコンテンツ産業の頂点」だとし、「BTSは音楽と産業を両立させようとしたが、(所属事務所の)HYBE(ハイブ)が成長し、一方に傾かざるを得ず、内的な葛藤が表れたものとみられる」と述べた。K-POPの産業化もアイドルの創作活動と自主性を損なう結果を生む。大手芸能事務所の上場が続き、実績の圧迫が所属アイドルに転嫁されるのだ。
김작가 대중음악평론가는 “케이팝 아이돌 시스템은 기획사 주도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만들어 낸 콘텐츠 산업의 정점”이라며, “방탄소년단은 음악과 산업을 양립하려 했으나 하이브가 성장하면서 한쪽으로 치우칠 수밖에 없어 내적 갈등이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케이팝의 산업화도 아이돌의 창작 활동과 자율성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는다. 주요 기획사들의 증시 상장이 이어지면서 실적 압박이 소속 아이돌에게로 전가되는 것이다.
 
 HYBEは有価証券市場(KOSPI)入りを果たした最初の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企業でもある。SMやJYP、YGはいずれもコスダック上場企業だ。KOSPIはコスダックより規模や売上高の面でさらに厳しい上場基準を求めるが、これを十分満たした。HYBEの上場当時、現代自動車証券のキム・ヒョニョン研究員は「ビッグヒット(HYBEの前身)がKOSPI市場に上場したことで、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株の地位が大きく向上した」と評価した。
今月15日、HYBEの株価は24%以上暴落し、時価総額は1日で約2兆ウォン(約2080億円)減少したという報道が続いた。
하이브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최초의 엔터 기업이기도 하다. 에스엠(SM), 제이와이피(JYP), 와이지(YG)는 모두 코스닥 상장사다.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규모나 매출액 면에서 더 까다로운 상장 기준을 요구하는데, 이를 가뿐히 통과했다. 하이브 상장 당시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빅히트가 코스피시장에 상장함으로써 엔터주의 위상이 크게 격상됐다”고 평가했다.
15일 하이브 주가는 24% 넘게 폭락하면서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조원가량이 쪼그라들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このようにアイドルの成果は株価と直結する。HYBE(当時ビッグヒット)の上場とあいまって、BTSの歌にも変化が生まれた。それまでBTSのメンバーたちは作詞や作曲、製作能力を発揮し、自分たちの声を歌に反映していた。
 だが、上場前後にBTSは外国人作詞家・作曲家の作った曲を歌った。「Dynamite」をはじめ「Butter」や「Permission to Dance」など英語の曲は、BTSのスタイルと似合わないように見えた。英語の歌詞の「バブルガム・ポップ」(10代をターゲットにした大衆音楽ジャンル)で米国を攻略すること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た。
이처럼 아이돌의 성과는 주가와 직결된다. 하이브(당시 빅히트)의 상장과 맞물리면서 방탄소년단 노래에도 변화가 감지됐다. 그 이전까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작사와 작곡, 제작 능력을 발휘하며 스스로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상장 전후로 방탄소년단은 외국인 작사·작곡가가 써준 노래를 불렀다. ‘다이너마이트’를 시작으로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등 영어 노래는 방탄소년단 스타일과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 영어 노랫말의 ‘버블검 팝’(10대를 타깃으로 한 대중음악 장르)으로 미국을 공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RMは「『Dynamite』まではチームが自分の手の中にあった感じだが、その後の『Butter』と『Permission to Dance』以降は自分たちがどんなチームなのかよく分からなくなった」と語った。
 大衆音楽評論家のソ・ジョン・ミンガプ氏は「BTSが最近発表した歌には活力がなく、個性が感じられなかった」とし、「メンバーが主体的に活動しながら力を発揮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所属事務所のシステムを忠実に遂行する限られた役割に止まった場合が多く、もどかしさを感じたようだ」と指摘した。
알엠은 “‘다이너마이트’까지는 우리 팀이 내 손 위에 있었던 느낌인데, 그 뒤에 ‘버터’랑 ‘퍼미션 투 댄스’부터는 우리가 어떤 팀인지 잘 모르겠더라”고 했다.
서정민갑 대중음악평론가는 “방탄소년단이 최근 발표한 노래들이 활력이 없고 개성이 느껴지지 않았다”며 “멤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면서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데, 기획사 시스템을 충실히 수행하는 국한된 역할에 그친 경우가 많아 답답함을 느낀 것 같다”고 짚었다.
 
最近はK-POPが国を代表する産業のようになり、アイドルは外国でも成功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プレッシャーに苦しんでいる。K-POPに莫大な資本が投入され、短時間で推し進める成長主義が激しくなり、アイドルもグローバル競争に追い込まれているのだ。
 このような問題を解決する代案を探すのは、実際には容易ではない。このような状況でも、専門家や業界はいくつかの代案を提示した。大衆音楽評論家のイム・ジンモ氏は「企画会社がアイドルの活動にもっと多くの自主権を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アイドル自らがやりたいスタイルの音楽を作ったり、他の歌手とコラボできるように道を開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최근엔 케이팝이 국가 산업처럼 되면서 아이돌들은 외국에서도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렸다. 케이팝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짧은 시간에 밀어붙이는 성장주의가 심해지면서, 아이돌들도 글로벌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찾기는 사실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도 전문가들과 업계에서는 몇몇 대안을 제시했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기획사가 아이돌이 활동하는 데 좀더 많은 자율권을 줘야 한다. 아이돌이 자기가 하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거나 다른 가수와 협업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했다.
 
 ある中小規模の芸能事務所の代表は「アイドルとインディーズ歌手の間の中間地帯をもっと広げる必要がある。現在は芸能事務所も二極化しており、アイドルは資本に振り回され、インディーズ歌手は活動自体が難しいほど状況が苦しい」として、「事務所のイベントとマーケティングに酷使されず、曲も自作し、自分のファンを対象に公演もできるアイドルが多く登場できるシステムを作っていくべきだ」と指摘した。
 ある小規模の芸能事務所のチーム長も「HYBEも小さな芸能事務所から出発した」として、「小規模の事務所のアイドルたちが舞台に立てる空間を多く作り、番組でも様々なジャンルの音楽を紹介すべきだ」と話した。
한 중소형 기획사 대표는 “아이돌과 인디 가수 사이의 중간 지대를 더 넓힐 필요가 있다. 현재는 기획사도 양극화되어 있어 아이돌은 자본에 휘둘리고, 인디 가수는 활동하기 힘들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다”며 “기획사의 행사와 마케팅에 혹사당하지 않으면서 직접 곡도 쓰고 자기 팬을 대상으로 공연도 할 수 있는 아이돌이 많이 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한 소형 기획사 팀장도 “하이브 역시 작은 규모의 소속사에서 출발했다”며 “소형 기획사 아이돌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주고,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해 줘야 한다”고 했다.
 
출처 : http://japan.hani.co.kr/arti/culture/43796.html
 

2022-06-27 16: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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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22 『제주도, 수풍석 박물관(済州島 水・風・石博物館)』 김학재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의 인기 여행지 제주도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의 여행지는 세계자연유산에도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섬인데요.
제주도는 한국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을 중심으로 크게 5부분으로 나눠 여행할 수 있어요.
공항 근처의 시가지로 제주시, 동쪽에 성산일출봉 지역, 남쪽에 서귀포 지역, 용두암과 카페가 많은 서쪽 지역, 마지막으로는 한라산이 있는 중심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중앙에 위치한 Biotopia에서 운영하는 수, 풍, 석 박물관을 소개하겠습니다.
 
こんにちは。 今日は韓国の人気旅行先済州島についてご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す。
済州島の旅行先は世界自然遺産にも登録されているほど多様な見どころがある韓国の代表的な島です。
済州島は韓国で一番高い山、漢拏山を中心に大きく5箇所に分けて旅行スポットがあります。
空港から近くの市街地の済州市、東に城山日出峰の地域、南に西帰浦の地域、龍頭岩とカフェが多い西側の地域、最後には漢拏山がある中心の地域に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
その中で、今日は中央に位置しているBiotopiaから運営する水・風・石博物館を紹介します。
 
이곳은 2006년에 완공된 곳으로 일반인들에게는 2015년에 개방된 뮤지엄이에요. 제주 국제 공항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어요.
일본에서도 활동이 왕성했던 재일교포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이라고하면 미술품이나 조각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데 수, 풍, 석 박물관은 조금 다릅니다.
이곳은 제주도의 으뜸 요소인 물, 바람, 돌을 각각의 테마로 계획된 공간이에요.
넓은 들판 속에 자리잡고 있는 조용한 박물관에서 명상을 할 수 있는 곳이죠. 태양을 담은 물의 공간과 긴 복도 양옆의 나무판 사이로 들리는 바람 소리, 그림자를 담는 돌의 모습을 보며 제주도의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ここは2006年に作られた場所で、2015年に一般公開された博物館です。
済州国際空港から車で30分程の所にあります。
設計は、日本と韓国でよく活動された建築家の在日交砲建築家伊丹潤です。
博物館といえば美術品や彫刻が展示されているイメージがあると思いますが、水・風・石博物館は通常の博物館と少し雰囲気が違います。
済州島の自然要素である水、風、石をそれぞれのテーマで造られた空間です。
太陽を盛り込んだ水の空間や、長い廊下の壁の木の板から聞こえる風の空間、また様々な石に移る陰影を見ることができる石の空間の、3つのテーマで構成されています。
済州島の環境や自然を実際に身体で感じられる場所です。また広い草原の中にありとても静かな博物館である為瞑想もできます。
 
최근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시간을 정해놓고 입장이 가능해졌어요.
견학을 원하신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정보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하루에 두 번 관람이 가능하고 계절에 따라 시간이 다릅니다.
제주도의 다양한 먹거리, 여행지와 더불어 수, 풍, 석 박물관에서 제주도 본연의 모습도 느껴보고 본인을 들여다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도 또 하나의 묘미일 것 같습니다.
 
最近では人気があり来場者が多く混雑するので、予約して行かれる事をお勧めします。(事前予約可能です)
見学の予約をご希望の場合は、公式ホームページにてご確認ください。1日2回観覧でき、季節によっても時間が異なります。
州島の様々な食べ物や旅行先に加えて、水・風・石博物館で済州島の本来の姿を感じしながら、自分自身を覗くことが出来る瞑想の時間を持つことが一つの醍醐味となっております。
 

2022-06-25 17: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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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21 『20과 토모미의 한국여행(20課 智美の韓国旅行)』 김재욱

나는 요즘 돈이 없다ㅠㅠ
私は最近お金を持っていないㅠㅠ
일본에서 가져온 돈도 다 떨어져가고..ㅠㅠ
日本から持ってきたお金もほとんどなくなって。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구해 보기로 했다.
それでアルバイトを探すことにした。
친구에게 물어보니 한국인은 아르바이트를 인터넷에서 많이 구한다고 한다.
友人に聞いてみたら韓国人は普段アルバイトをインターネットで探すという。
인터넷에서 우리 집 근처에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곳을 검색해 몇 군데 찾아냈다.
インターネットで家の近くにアルバイト先を検索し、いくつか見つけた。
그리고 전화를 해 보았다.
そして電話をしてみた。
그런데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안 된다고 하는 곳이 많았다T-T
ところが、私が外国人なのか雇わないところが多かった。T-T
역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구나..흑흑
やはりアルバイトを探す道は遠くても難しいな。(泣く)
학교 친구들이 학교 근처에서 구하면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해 주었다.
学校の友達が学校の近くで探せば、あるかもしれないと言ってくれた。
그래서 학교 근처에 자주 가는 식당 사장님께 일하고 싶다고 말해 보았다.
それで学校の近くによく行く食堂社長に働きたいと言ってみた。
사장님은 흔쾌히 나를 써 주셨다.
社長は快く私を雇ってくださった。
너무 고마워요, 사장님..T-T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社長..T-T
 
그래서 나는 일주일에 두 번뿐이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야호!!^ㅇ^
それで私は週に2回だけだが、アルバイトをするようになった。やほ!!^ㅇ^
매달 시프트를 짜는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처음에 들어갈 때 스케줄을 한 번 짜면 끝이다.
毎月シフトを組む日本とは異なり、韓国は最初に入る時にスケジュールを一度組んで終わりだ。
대신 사정이 생기거나 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날을 바꿔주거나 한다.
代わりに事情があったりすると、一緒に働く人々が働く日を変えたりする。
시급은 일본보다 훨씬 적고T-T
時給は日本よりはるかに少なく、T-T
교통비나 식비도 안 나오는 곳이 많다.
交通費や食費も出ないところが多い。
 
그래서 한국의 대학생들은 과외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한다.
だから韓国の大学生たちは家庭教師アルバイトを好むという。
‘과외’가 뭐지?-_-a
‘課外’とは何か?-_-a
한국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학교 공부 외에 따로 선생님에게 공부를 배우기도 하는데, 그 선생님 역할을 하는 아르바이트가 바로 과외 아르바이트이다.
韓国では中学生、高校生が学校の勉強のほかに別の人に勉強を学ぶこともあるが、その先生の役割をするアルバイトがまさに課外アルバイトだ。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하면 되고, 보수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선호한다나.
週に2回くらいすればいいし、報酬もいい方だから好むという。
그렇지만 가르치던 학생이 성적이 떨어져 버리면 몹시 곤란하다고 한다.
しかし、教えていた学生が成績が落ちてしまうと、大変だという。
그런 스트레스가 있구나..
そんなストレスがあるんだな..
외국에서의 아르바이트!!!
外国でのアルバイト!
비록 일하는 시간은 적지만 힘내 봐야지!!
たとえ働く時間は少ないが頑張ってみるべきだ!
아자아자 파이팅!!^-^
アザアザファイティング!!^-^
 

2022-05-31 1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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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20 『겨울에 유독 한국인들에게 만연의 연인이 된 롱패딩, 전기장판&난방 텐트, 히트텍』 김재연

●롱패딩
1990년대 후반부터 불과 전까지 겨울 대학가에는 야구 점퍼 대세를 이어 갔습니다.
1990年代後半からわずか年前まで、冬の大街では'野球ジャンパ'が流行っていました。
 
그리고 시간이 지나 대학교에서 체육학과 학생들을 뒤따라 일반 학과 학생들에게도 점퍼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そして時間がって大で体育科の生たちにいて一般科の生たちにも '科ジャンパ'という名前でがり始めました。
 
시대는 점점 지나 일반 패팅을 이어서2017 겨울 대학 캠퍼스에는 무릎 밑으로 길게 내려오는 롱패딩을 입은 학생들을 곳곳에서 있으며, 지금은 겨울철에는 패션을 신경쓰지 않을만큼 모두다 롱패딩으로 무장되어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時代はだんだん過ぎ、一般的なダウンジャケットをけて2017年冬、大キャンパスでは膝下に長く下りてくるロングダウンジャケットを着た生をあちこちで見かけることができ、今は冬にはファッションをにしないほどすべてロングダウンジャケットで武装されている姿が捕捉されています。
 
  
●전기장판 & 난방텐트
연탄 보일러, 가스 보일러, 기름 보일러, 온돌방으로 이어온 한국의 겨울나기 필수품들은 해가 갈수록 변해오고 있었습니다.
練炭ボイラ、ガスボイラ、油ボイラ、オンドル部屋として受けがれてきた韓の冬の必需品である暖房製品は年々変わってきています。
 
연탄을 이용하여 겨울을 나는 사람들이 비일비재하였고, 빈번하게 연탄가스 중독 사고에 대한 영상이 뉴스를 통해 전해 듣게 것이 많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이제는 전기장판과 난방 텐트라는 겨울 아이템 등장으로 한국에서는 난방비를 줄이며 가성비 있고, 겨울을 나고 있는 한국의 모습을 있습니다.
練炭を利用して冬を飛ぶ人達がたくさんいたし,頻繁に練炭ガス中毒事故にする映像がニュスを通じて聞くようになったのが多く人の心を痛めましたが、今は電ペットと暖房テントという冬のアイテム登場で韓では暖房費を減らしてコスパがあって、冬を過ごしている韓の姿を見られます。
  
 
●히트텍
1970 아버지 세대에는 겨울에 월급을 타면 가장 처음으로 빨간색 계열의 내의를 부모님께 선물해드리는 것이 마치 예전에 수학을 떠올리면 수학의 정석’, 영어라고 하면 맨투맨 혹은 성문종합영어처럼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왔습니다.
1970年私の父の世代には冬に月給をもらったらまず最初に赤い色の系列の下着を親にプレゼントすることがまるでこれに数学を思い浮かべば、'数学の定石'、英語といえば'マンツマンあるいは成文合英語'のように然のことだとと考えていました。
 
지금은 30대이상에게는 친숙한 KBS ‘개그 콘서트’,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 프로그램에서는 빨간 내의를 소재로 개그들이 자주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今は30代以上にはおなじみのKBS'ギャグコンサ'SBS'ウッチャッサ(笑いをす人たち)プログラムでは赤い下着を素材にしたギャグがよく登場したりしました。
 
많은 변화를 통해 지금은 우리에게 히트텍에 의지하여 우리는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多くの化を通じて、今は私たちにヒトテックにって私たちは冬を過ごしています。

2022-01-06 1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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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9 한국의 겨울 군것질을 소개해 드립니다』 한현주

눈 내리는 추운 겨울이 되면 역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뜨거운 어묵 국물을 종이컵에
담아 마시고 좀 따뜻해진 몸으로 다음 행선지로 향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춥지만 집 근처에서 현금으로만 사서 먹을 수 있는 군것질 거리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韓国の冬のおやつをご紹介いたします。雪の降る寒い冬になると、駅前の屋台で熱いお
でんの汁を紙コップに入れて飲み、体を少し温めてから、次の行き先に向かう人をよく見
かけます。今日は、寒い日に家の近くで現金でしか買えない、おやつを紹介したいと思い
ます。

1. 군고구마 焼き芋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일본에서는 슈퍼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역
앞에서 맛있는 냄새를 풍기를 군고구마 전용 차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ほかほかの焼き芋、日本ではスーパーでも手軽に買えますが、韓国では駅前でおいし
そうな匂いがする焼き芋専用の車をよく見かけます。

2. 호빵 あんまん
편의점이나 작은 슈퍼에 가면 나오다가 일단 호빵 하나를 사게 되지요. 다양한 맛이
있지만 일단 단팥 호빵입니다.
コンビニや小さなスーパーに行ったら、 まず、あんまんを一つ買うことになります。
色々な味があるけど、とりあえず、あんまんですね。

3. 붕어빵 たい焼き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리다가, 버스를 기다리다가 꼭 붕어빵에 시선을 빼앗깁니다.
‘붕어빵 같다’ = 「そっくりだ」요즘은 천원에 몇 개를 살 수 있을까요?
동네마다 가격이 다르고 팥의 양이 많은 황금붕어빵도 매력적입니다. 항상 먹을 때는
웬지 팥이 적은 꼬리부터 먹게 되네요. ㅎㅎㅎ
横断歩道を渡ろうと待っていて、バスを待っていて、必ずたい焼きに目を奪われます
。「たい焼きみたい」=「そっくりだ」 最近は千ウォンでいくつ買えるでしょうか?
町内ごとに値段も違い、小豆の量が多い黄金たい焼きも魅力的です。いつも食べると
きは、なんだか小豆が少ないしっぽから食べてしまいますね。(笑)

4. 호떡 ホットク
호빵도 호떡도 다 중국에서 유래된 음식인데, 쫄깃쫄깃한 떡 안에서 녹은 꿀맛.
사자마자 집에 가져 가는 길에 하나를 먹게 되는 호떡은 죄가 없습니다.
あんまんもホットクも中国発祥の物で、もちもちとした餅の中で溶けた蜜の味。買う
や否や、家に持って行く道に一つを食べるようになるホットクには罪がありません。

5. 어묵 おでん
일본의 오뎅과 같은 맛입니다만, 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물을
종이컵에 담아 놓고 중간중간에 어묵이 들어간 떡볶이까지 먹어가면서 국물을 마셔
줘야 한국의 어묵이 제 맛입니다. [국물도 없다] = 「何の利益もない、容赦ない」라는
말도 있는데, 추운 겨울에 국물 자꾸 부어 주시는 가게 아주머니는 천사입니다.
日本のおでんと同じ味ですが、韓国では路上で湯気が立ちこめる汁を紙コップに入れ
、おでんが入ったトッポッキまで食べながら汁を飲んでこそ、韓国のおでんの本当の
味が味わえます。「だし汁もない」=「何の利益もない、容赦ない」という言葉もあ
りますが、寒い冬にだし汁を注いでくれる店のおばさんは天使です。

이외에도 새롭고 다양한 군것질 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아직은 코로나 때문에
긴장하고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길거리 군것질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そのほかにも、新しい色々なおやつがたくさんありますが、まだまだコロナ禍なので、
緊張して気をつけないといけませんね。何より気楽に屋台のおやつを食べられる日が早く
来れば嬉しいと思います。

2021-12-30 16: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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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8 『19과 토모미의 한국여행(19課 智美の韓国旅行)』 조나래

19과
19課
 
내가 요즘 빠져 있는 일이 있다. 바로 내 ‘미니 홈피’를 꾸미는 것이다^-^
私が最近ハマっていることがある。まさに私の「ミニホームページ」をつくることだ^-^
 
한국에도 일본의 ‘믹시(mixi)’ 같은 것이 있는데, 바로 ‘싸이월드 미니 홈페이지’이다.
韓国にも日本の「mixi」のようなものがあるが、まさに「サイワールドミニホームページ」だ。
 
모두들 줄여서 ‘싸이 홈피’라고 부른다.
略して「サイホームピー」と呼ぶ。
 
친구가 초대 메일을 보내주어야지만 가입할 수 있는 믹시와는 달리 싸이 월드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友達の招待メールがないと加入できないミキシーとは異なり、サイワールドは誰でも加入できる。
 
그렇지만 나는 외국인이어서 절차가 좀 까다로웠다ㅠㅠ
しかし、私は外国人だったので、加入手順が少し面倒でした。
 
그렇지만 요즘 한국에서는 일명 ‘싸이질’ 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같이 볼 수도 없고, 친구들의 근황을 알기도 어렵기 때문에 꾹 참고 신청을 했다.
だが、最近韓国では別名「サイジル」をしなければ、友達と面白い写真を一緒に見ることもできず、友達の近況を知ることも難しいため、我慢して申請をした。
 
그리고 드디어 내 ‘홈피’를 갖게 되었다! 야호!^ㅇ^
そしてついに私の「ホームピー」を持つようになった!やほ!^ㅇ^
 
한국의 개인 홈페이지는 사진 중심이다.
韓国での個人用のホームページは写真が中心だ。
 
그래서 나도 내 일상 생활을 사진으로 찍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それで私も私の日常生活を写真で撮るのが好きになった。
 
그리고 내 일상 생활을 친구와 공유하고 의사소통하는 것이 즐거워서 점점 더 홈페이지 꾸미기에 열중하게 되었다.
そして私の日常生活を友達と共有し、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ることが楽しくなり、ますますホームページ飾りに夢中になった。
 
친구들이 사진을 보고 댓글을 달면 나도 바로 댓글을 단다.
友達が写真を見てコメントをつければ、私もすぐにコメントをする。
 
내 한국 친구들 중에는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는 친구도 꽤 많다.
韓国の友達の中には自分のブログを作って運営する友人もかなり多い。
 
내 일본 친구들도 블로그를 하는 친구들이 꽤 많지만, 한국 친구들 쪽이 더 적극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활동을 하는 것 같다.
日本の友達もブログをする友人がかなり多いが、韓国の友達がより積極的にインターネット上で活動をしているようだ。
 
한국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인터넷 검색에 들어간다.
韓国人は知らないことがあればすぐにインターネットで検索をする。
 
한국은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나도 한국에 와서 점점 더 인터넷에 빠져들게 되었다.
韓国はインターネットの速度が速く、どこでもインターネットを使用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るところが多いため、私も韓国に来てからますますインターネットにハマるようになった。
 
아~ 나 이러다가 인터넷 중독 되는 거 아냐?^-^;; 그렇지만 너무 즐거운걸! 오늘도 다시 내 ‘미니 홈피’에 가 봐야겠다^-^
このうちにインターネット中毒になるのでは?^-^;;しかし、とても楽しい!今日もまた私の「ミニホームピー」に行ってみよう^-^
 
* 한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 사이트
* 韓国人がよく訪れる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
www. daum. net
www. naver. com
www. cyworld. com
 
 

2021-11-02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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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7 『‘흰머리’에 대한 건강상식(白髪についての健康常識)』 신은경

오늘은 짧은 건강상식 관련 기사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今日は短い健康常識についての関連記事を読んでみようとします。

‘흰머리’에 대한 기사인데요.
「白髪」についての記事であります。

흰머리가 나면 뽑아야 한다는 생각과는 달리 이 기사에서는 자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白髪ができると抜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思いとは違って、この記事では切ることを勧めています。

기사를 한 번 보도록 하죠.
記事を一度見てみましょう。

‘흰머리를 뽑으면 흰머리가 더 많이 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일까?
「白髪を抜くと白髪がさらに増えると信じている人々がいる。本当であろうか。

그렇지 않다. 모낭에서 나오는 머리카락의 개수(1~3개)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흰머리를
뽑는다고 흰머리가 더 많이 나는 것은 아니다.
そうではない。毛嚢(毛包)から出る髪の毛の数は1~3本に決められているため、白髪を抜くといって白髪が増えるわけではない。

다만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는 다시 흰머리가 난다. 흰머리를 계속 뽑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ただし、白髪を抜いたところには再び白髪が出る。白髪を抜き続けるのは勧めない。

흰머리를 뽑다 보면 모낭이 손상되고, 모발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자라나는 주기에 인위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白髪を抜いていくと毛包を傷付き、毛髪が自然に抜け、育つ周期に人為的な影響を与える可能性がある。

모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좋은 방법은 흰머리를 뽑지 않고 잘라야 한다.
毛髪の健康を考えるなら、良い方法は白髪を抜かず切ることである。

염색도 방법이지만, 접촉 피부염 등의 위험이 있어 두피 모발 건강 측면에서는 좋다고 말할 수 없다.’
染めることも一つの方法であるが、接触皮膚炎などを起こす恐れがあり、頭皮毛髪の健康の側面からは良いとはいえない。」

이 기사에서 한 피부과 전문의는 ‘흰머리는 노화로 인한 멜라닌 색소의 부족이 원인이며, 흰머리를 뽑은 모낭에서 검은 머리가 나올 가능성은 적다’고 합니다.
この記事である皮膚科の専門医は「白髪は老化によるメラニン色素の不足が原因であり、白髪を抜いた毛包で黒い髪の毛が出る可能性は低い」と言います。

그러나 일시적인 병 등으로 인해 흰머리가 생긴 경우에 한해서는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だが、一時的な病気などによって白髪ができる場合に限っては回復の可能性があるとみています。

그리고 모발도 수명과 주기가 정해져 있으며 흰머리를 반복적으로 뽑으면 그 자리에는 머리카락이 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そして毛髪も寿命と周期が決められており、白髪を反復的に抜くと、そこからは髪の毛が出ない可能性があると指摘します。

그렇다면 흰머리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それなら白髪を予防する方法があるでしょうか。

마사지나 검은콩이 도움이 된다는 설이 있으나 검증된 것은 아니며 흰머리와의 관련성은 희박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였습니다.
マッサージや黒豆が役に立つという説があるが、検証されているものではなく、白髪との関連性は希薄であるというのが専門家の見解でありました。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詳細な内容を確認されたい方は以下のリンクをご参考ください。
 
記事の出所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22/2021042200873.html
 

2021-09-18 14: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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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6 『올림픽 열기(オリンピックの熱気)』 설혜정

안녕하세요. 시원한 수박과 아이스크림이 절로 생각나는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올림픽 열기로 더욱 더 뜨겁게 보내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こんにちは。涼しいすいかとアイスクリームが自然と思い付く蒸し暑の日が連日続いていま
すが、
みなさんお元気ですか?今年の夏はオリンピックの熱気でさらに熱くすごしているかたが多
いと思います。

한국에서도 29개 종목의 232명 선수들이 도쿄에 입성하여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 정상들과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韓国からも29種目に232人の選手が東京で韓国を代表し世界のトップ選手と素敵な試合を見
せてくれています。

그중, 매번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주는 효자 종목이 있는데요, 어떤 종목인지 아시나요?
네, 바로 양궁입니다.
その中でも、毎回韓国に金メダルを抱かせてくれる孝子種目がありますが、ご存じですか?
はい、アーチェリーです。

여자 양궁 단체전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때부터 지난 리우 올림픽까지 8회 연속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펼쳐진 도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9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女子アーチェリー単体戦は19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から前回リウオリンピックまで8回
連続で金メダルを獲得しました。そして先日行われた東京オリンピックでも金メダルを取り
、9連覇の大記録となりました。

한국 여자 양궁은 “넘사벽”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韓国女子アーチェリーはいわゆる“越えられない壁”と言われていますが、その秘決はな
んだと思いますか?

공정한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있다고 꼽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즉, 대한양궁협회는 학연,
지연 등의 파벌로 이한 불합리한 관행이 없으며, 설사 올림픽 금메달 수상자라 할지라도
다른 선수들과 같은 출발선상에 두고 선발한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보다 한국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게 더 어렵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습니다.
その秘決は公正な国家代表選出過程にあるという意見があります。つまり、大韓アーチェリ
ー協会は学縁、地縁などの派閥による理不尽な慣行がなく、たとえオリンピック金メダル入
賞者であっても、他選手と同じスタートラインに立って選出過程を經らないといけません。
韓国ではオリンピックでメダルを獲得することより、韓国アーチェリー国家代表に選出され
るのがもっと難しいという冗談もあるぐらいです。

그리고 대한양궁협회의 후원사인 현대차그룹의 아낌없는 후원도 한국 양궁 신화의 비결 중
하나라고 합니다. AI기능, 비전 인식,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훈련장비와
훈련기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また大韓アーチェリー協会のスポンサーである現代車グループの惜しみない支援も韓国アー
チェリー神化の秘訣だと言われています。AI機能、ビジョン認識、3Dプリンティングなど
の最先端技術を活用した訓練装備と訓練技法を提供しています。

공정하고 엄정한 협회와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사, 그리고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빚어낸 멋진 하모니를 다음 올림픽 때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公正で厳正な協会と積極的な支援を惜しまないスポンサー、そして素敵だ選手が作り上げた
素晴らしいハーモニーを次のオリンピックでもまた出会いたいですね。

여러분은 어떤 종목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남은 여름을 즐기실 준비 되셨나요?
みなさんはどんな試合に興味がありますか?残りの夏を満喫する準備はできてましたか?

2021-08-01 15: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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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5 『코로나 사태 용어 정리(コロナ禍の用語定理)』 박진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며 새로 나온 용어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こんにちは。昨年から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以下コロナ)により、全世界が大変な時間を過ごしています。 皆さんもお元気でしょう?
本日はコロナ禍が続く中で新しい用語について勉強したいです。
 
1. 백신을 맞다, 백신 접종ワクチンを打ってもらう、ワクチン接種)
백신을 한국어로 백신이라고 합니다.
예문) 오늘 병원에 가서 백신을 맞았다. 오늘 대규모접종센터에 가서 백신을 맞았다.
 
ワクチンは韓国語で「백신」と言います。 
(例文) 今日は病院に行ってワクチンを打ってもらった。 今日は大規模接種センターへ行ってワクチンを打ってもらった。
 
  전 인구 중에서 백신을 맞은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를 백신 접종률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은 약30%의 사람이 백신을 맞았습니다. 7월부터는 60세 이하의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데요. 7월은 50대와 올해 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보는 고등학교3학년 학생과 교사를 우선 접종한다고 합니다.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성인은 8월부터 접종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全ての人口の中でワクチンを接種した人の割合を表す指標を「ワクチン接種率」と言います。現在、韓国では約30%の人がワクチンを接種しています。 7月からは、60歳以下の成人を対象にしてワクチン接種が始まります。7月は50代と今年の大学修学能力試験(スヌン)を受ける高校3年生と先生を優先的に接種する予定だそうです。 18歳以上49歳以下の成人は8月から接種が始まりそうです。
 
2. 백신의 종류(ワクチンの種類)
  한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가 외래어입니다. 이번에는 한국어로 백신을 어떻게 쓰는지 정확하게 공부해보겠습니다. 우선 WTO가 긴급승인한 백신의 이름을 배워보겠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시노백, 시노팜
 
韓国語を勉強する際に、最も難しいのが外来語です。 今回は韓国語でワクチンをどう言うのか勉強してみましょう。 まずWTOが緊急承認したワクチンの名前を学んでみましょう。 
アストラゼネカ、ファイザー、モデルナー、ヤンセン、ノババックス、シノバッグ、
シノファーム
 
3. 돌파감염, 부스터숏突破感染、ブースターショット)
  코로나 백신은 모두 두 번을 맞아야 합니다. 얀센 백신은 예외로 한 번만 맞아도 된다고 합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돌파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백신을 두 차례 접종받고 2주가 지난 뒤 코로나에 걸리는 사례를 돌파감염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6월 24일까지 모두 44명의 돌파감염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백신 종류를 보면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들 맞은 사람들에게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파감염을 막고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스터 숏’(추가 접종)의 필요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빠른 백신 접종의 성과를 바탕으로 6월 15일 ‘실내 노 마스크’를 선언했는데요. 열흘이 지난 6월 25일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이스라엘에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특히 이번 한 달간 코로나 확진자의 50%가량이 돌파감염 사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백신을 맞아도 마스크는 꼭 써야겠습니다.
 ワクチンは2回打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ヤンセンワクチンは例外的に一度接種で良いそうです。最近、世界各国において突破感染の事例が増えています。ワクチンを2回接種してから2週間後、またコロナにかかるケースを突破感染と言います。韓国でも、6月24日まで、計44人の突破感染事例が確認されています。彼らが接種したワクチンは、ファイザー、アストラゼネカ、ヤンセンを接種したことが確認されています。 こうした突破感染を防ぎ、ワクチンの効果を高めるため「ブースターショット」(追加接種)の必要性が求められています。
イスラエルは今までのワクチン接種の成果に基づいて、6月15日をもって「室内ノーマスク」を宣言しました。しかし、十日後の6月25日、再び室内マスクの着用が義務付けられました。ワクチン接種率が高いイスラエルもコロナ感染者が増えている状況です。 特に、この1カ月間、コロナ感染者の約50%が突破感染者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ています。ワクチン接種が済んでもマスクは必ず着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4. 백신 여권(ワクチン·パスポート)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는 소식일 것 같습니다. 7월 1일 EU(유럽연합)에서 백신 여권을 도입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에 EU에서 도입하는 백신 여권은  QR코드를 통해 탑승객의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음성 판정 여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백신 여권에는 백신 접종 차수, 백신 제조사, 접종 일자, 접종 국가, 접종 기관의 정보가 포함됩니다. 앞으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도 백신 여권이 도입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皆さんが最も期待しているニュースだと思います。7月1日からEUはワクチンパスポートを導入する予定を発表しました。今回EUで導入されるワクチンパスポートは、QRコードで乗客のワクチン接種有無やコロナ19陰性判定などの情報が確認できるように作られたそうです。このワクチンパスポートには、ワクチン接種の回数、ワクチンの製造者、接種日時、接種国、接種機関の情報が盛り込まれています。これから韓国と日本の間にもワクチンパスポートが導入され、お互い自由に旅行できる日が早くきてほしいですね。
 
5. 트래블 버블(トラベルバブル)
트래블 버블은 비격리 여행 권역, 여행 안전 권역을 의미합니다. 7월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한국인은 사이판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대만, 태국, 싱가포르, 괌, 사이판 등과 트래블 버블을 시행하기 위한 협약 체결 중으로 알려졌는데요. 트래블 버블 협약 체결 후에는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관광객, 여행사를 통한 단체 여행객에게 사이판 입국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한국 출발 72시간 전에 받은 코로나 음성 진단서를 제출하고 사이판에서 격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이판 입국 후 5일 동안 지정된 숙소와 관광지에만 머물러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トラベルバブルは非隔離旅行圏域、旅行安全圏域を意味します。7月からワクチン接種が完了した韓国人は、サイパンへの旅行が可能となります。 現在、韓国政府は台湾、タイ、シンガポール、グアムなどとトラベルバブルを施行するための協約に取り組んでいます。トラベルバブル協約が締結してからは、2回のワクチン接種が終わった観光客は、旅行会社を通じた団体客としてサイパンへの入国が可能となるそうです。
韓国出発の72時間前に受けたロナ陰性証明書を提出することによって、サイパンでの隔離は免除されます。 ただし、サイパン入国後、5日間は指定された宿と観光地のみ滞在するという条件が付けられるそうです。
 
조금만 더 참으면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올 것 같네요.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너무나 당연했던 것들이 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요. 코로나로 잃은 것도 많지만, 우리 주변과 가까이에 있는 것들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큰 교훈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もう少し我慢すれば、以前のように、自由に旅をする時間が来ると思います。 コロナ禍の中で、あまりにも当たり前なことが、全く出来なくなってしまうことになって、心が痛かったです。コロナにより失ったことも多いが、私たちの周りにあるものをもっと大切に思いつつ生きるのが大事だという大きな教訓を得たたと思います。
皆さん、元気で過ごしましょう。
 

2021-07-24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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