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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20 『겨울에 유독 한국인들에게 만연의 연인이 된 롱패딩, 전기장판&난방 텐트, 히트텍』 김재연

●롱패딩
1990년대 후반부터 불과 전까지 겨울 대학가에는 야구 점퍼 대세를 이어 갔습니다.
1990年代後半からわずか年前まで、冬の大街では'野球ジャンパ'が流行っていました。
 
그리고 시간이 지나 대학교에서 체육학과 학생들을 뒤따라 일반 학과 학생들에게도 점퍼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そして時間がって大で体育科の生たちにいて一般科の生たちにも '科ジャンパ'という名前でがり始めました。
 
시대는 점점 지나 일반 패팅을 이어서2017 겨울 대학 캠퍼스에는 무릎 밑으로 길게 내려오는 롱패딩을 입은 학생들을 곳곳에서 있으며, 지금은 겨울철에는 패션을 신경쓰지 않을만큼 모두다 롱패딩으로 무장되어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時代はだんだん過ぎ、一般的なダウンジャケットをけて2017年冬、大キャンパスでは膝下に長く下りてくるロングダウンジャケットを着た生をあちこちで見かけることができ、今は冬にはファッションをにしないほどすべてロングダウンジャケットで武装されている姿が捕捉されています。
 
  
●전기장판 & 난방텐트
연탄 보일러, 가스 보일러, 기름 보일러, 온돌방으로 이어온 한국의 겨울나기 필수품들은 해가 갈수록 변해오고 있었습니다.
練炭ボイラ、ガスボイラ、油ボイラ、オンドル部屋として受けがれてきた韓の冬の必需品である暖房製品は年々変わってきています。
 
연탄을 이용하여 겨울을 나는 사람들이 비일비재하였고, 빈번하게 연탄가스 중독 사고에 대한 영상이 뉴스를 통해 전해 듣게 것이 많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이제는 전기장판과 난방 텐트라는 겨울 아이템 등장으로 한국에서는 난방비를 줄이며 가성비 있고, 겨울을 나고 있는 한국의 모습을 있습니다.
練炭を利用して冬を飛ぶ人達がたくさんいたし,頻繁に練炭ガス中毒事故にする映像がニュスを通じて聞くようになったのが多く人の心を痛めましたが、今は電ペットと暖房テントという冬のアイテム登場で韓では暖房費を減らしてコスパがあって、冬を過ごしている韓の姿を見られます。
  
 
●히트텍
1970 아버지 세대에는 겨울에 월급을 타면 가장 처음으로 빨간색 계열의 내의를 부모님께 선물해드리는 것이 마치 예전에 수학을 떠올리면 수학의 정석’, 영어라고 하면 맨투맨 혹은 성문종합영어처럼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왔습니다.
1970年私の父の世代には冬に月給をもらったらまず最初に赤い色の系列の下着を親にプレゼントすることがまるでこれに数学を思い浮かべば、'数学の定石'、英語といえば'マンツマンあるいは成文合英語'のように然のことだとと考えていました。
 
지금은 30대이상에게는 친숙한 KBS ‘개그 콘서트’,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 프로그램에서는 빨간 내의를 소재로 개그들이 자주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今は30代以上にはおなじみのKBS'ギャグコンサ'SBS'ウッチャッサ(笑いをす人たち)プログラムでは赤い下着を素材にしたギャグがよく登場したりしました。
 
많은 변화를 통해 지금은 우리에게 히트텍에 의지하여 우리는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多くの化を通じて、今は私たちにヒトテックにって私たちは冬を過ごしています。

2022-01-06 1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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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9 한국의 겨울 군것질을 소개해 드립니다』 한현주

눈 내리는 추운 겨울이 되면 역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뜨거운 어묵 국물을 종이컵에
담아 마시고 좀 따뜻해진 몸으로 다음 행선지로 향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춥지만 집 근처에서 현금으로만 사서 먹을 수 있는 군것질 거리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韓国の冬のおやつをご紹介いたします。雪の降る寒い冬になると、駅前の屋台で熱いお
でんの汁を紙コップに入れて飲み、体を少し温めてから、次の行き先に向かう人をよく見
かけます。今日は、寒い日に家の近くで現金でしか買えない、おやつを紹介したいと思い
ます。

1. 군고구마 焼き芋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일본에서는 슈퍼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역
앞에서 맛있는 냄새를 풍기를 군고구마 전용 차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ほかほかの焼き芋、日本ではスーパーでも手軽に買えますが、韓国では駅前でおいし
そうな匂いがする焼き芋専用の車をよく見かけます。

2. 호빵 あんまん
편의점이나 작은 슈퍼에 가면 나오다가 일단 호빵 하나를 사게 되지요. 다양한 맛이
있지만 일단 단팥 호빵입니다.
コンビニや小さなスーパーに行ったら、 まず、あんまんを一つ買うことになります。
色々な味があるけど、とりあえず、あんまんですね。

3. 붕어빵 たい焼き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리다가, 버스를 기다리다가 꼭 붕어빵에 시선을 빼앗깁니다.
‘붕어빵 같다’ = 「そっくりだ」요즘은 천원에 몇 개를 살 수 있을까요?
동네마다 가격이 다르고 팥의 양이 많은 황금붕어빵도 매력적입니다. 항상 먹을 때는
웬지 팥이 적은 꼬리부터 먹게 되네요. ㅎㅎㅎ
横断歩道を渡ろうと待っていて、バスを待っていて、必ずたい焼きに目を奪われます
。「たい焼きみたい」=「そっくりだ」 最近は千ウォンでいくつ買えるでしょうか?
町内ごとに値段も違い、小豆の量が多い黄金たい焼きも魅力的です。いつも食べると
きは、なんだか小豆が少ないしっぽから食べてしまいますね。(笑)

4. 호떡 ホットク
호빵도 호떡도 다 중국에서 유래된 음식인데, 쫄깃쫄깃한 떡 안에서 녹은 꿀맛.
사자마자 집에 가져 가는 길에 하나를 먹게 되는 호떡은 죄가 없습니다.
あんまんもホットクも中国発祥の物で、もちもちとした餅の中で溶けた蜜の味。買う
や否や、家に持って行く道に一つを食べるようになるホットクには罪がありません。

5. 어묵 おでん
일본의 오뎅과 같은 맛입니다만, 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물을
종이컵에 담아 놓고 중간중간에 어묵이 들어간 떡볶이까지 먹어가면서 국물을 마셔
줘야 한국의 어묵이 제 맛입니다. [국물도 없다] = 「何の利益もない、容赦ない」라는
말도 있는데, 추운 겨울에 국물 자꾸 부어 주시는 가게 아주머니는 천사입니다.
日本のおでんと同じ味ですが、韓国では路上で湯気が立ちこめる汁を紙コップに入れ
、おでんが入ったトッポッキまで食べながら汁を飲んでこそ、韓国のおでんの本当の
味が味わえます。「だし汁もない」=「何の利益もない、容赦ない」という言葉もあ
りますが、寒い冬にだし汁を注いでくれる店のおばさんは天使です。

이외에도 새롭고 다양한 군것질 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아직은 코로나 때문에
긴장하고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길거리 군것질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そのほかにも、新しい色々なおやつがたくさんありますが、まだまだコロナ禍なので、
緊張して気をつけないといけませんね。何より気楽に屋台のおやつを食べられる日が早く
来れば嬉しいと思います。

2021-12-30 16: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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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8 『19과 토모미의 한국여행(19課 智美の韓国旅行)』 조나래

19과
19課
 
내가 요즘 빠져 있는 일이 있다. 바로 내 ‘미니 홈피’를 꾸미는 것이다^-^
私が最近ハマっていることがある。まさに私の「ミニホームページ」をつくることだ^-^
 
한국에도 일본의 ‘믹시(mixi)’ 같은 것이 있는데, 바로 ‘싸이월드 미니 홈페이지’이다.
韓国にも日本の「mixi」のようなものがあるが、まさに「サイワールドミニホームページ」だ。
 
모두들 줄여서 ‘싸이 홈피’라고 부른다.
略して「サイホームピー」と呼ぶ。
 
친구가 초대 메일을 보내주어야지만 가입할 수 있는 믹시와는 달리 싸이 월드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友達の招待メールがないと加入できないミキシーとは異なり、サイワールドは誰でも加入できる。
 
그렇지만 나는 외국인이어서 절차가 좀 까다로웠다ㅠㅠ
しかし、私は外国人だったので、加入手順が少し面倒でした。
 
그렇지만 요즘 한국에서는 일명 ‘싸이질’ 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같이 볼 수도 없고, 친구들의 근황을 알기도 어렵기 때문에 꾹 참고 신청을 했다.
だが、最近韓国では別名「サイジル」をしなければ、友達と面白い写真を一緒に見ることもできず、友達の近況を知ることも難しいため、我慢して申請をした。
 
그리고 드디어 내 ‘홈피’를 갖게 되었다! 야호!^ㅇ^
そしてついに私の「ホームピー」を持つようになった!やほ!^ㅇ^
 
한국의 개인 홈페이지는 사진 중심이다.
韓国での個人用のホームページは写真が中心だ。
 
그래서 나도 내 일상 생활을 사진으로 찍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それで私も私の日常生活を写真で撮るのが好きになった。
 
그리고 내 일상 생활을 친구와 공유하고 의사소통하는 것이 즐거워서 점점 더 홈페이지 꾸미기에 열중하게 되었다.
そして私の日常生活を友達と共有し、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ることが楽しくなり、ますますホームページ飾りに夢中になった。
 
친구들이 사진을 보고 댓글을 달면 나도 바로 댓글을 단다.
友達が写真を見てコメントをつければ、私もすぐにコメントをする。
 
내 한국 친구들 중에는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는 친구도 꽤 많다.
韓国の友達の中には自分のブログを作って運営する友人もかなり多い。
 
내 일본 친구들도 블로그를 하는 친구들이 꽤 많지만, 한국 친구들 쪽이 더 적극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활동을 하는 것 같다.
日本の友達もブログをする友人がかなり多いが、韓国の友達がより積極的にインターネット上で活動をしているようだ。
 
한국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인터넷 검색에 들어간다.
韓国人は知らないことがあればすぐにインターネットで検索をする。
 
한국은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나도 한국에 와서 점점 더 인터넷에 빠져들게 되었다.
韓国はインターネットの速度が速く、どこでもインターネットを使用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るところが多いため、私も韓国に来てからますますインターネットにハマるようになった。
 
아~ 나 이러다가 인터넷 중독 되는 거 아냐?^-^;; 그렇지만 너무 즐거운걸! 오늘도 다시 내 ‘미니 홈피’에 가 봐야겠다^-^
このうちにインターネット中毒になるのでは?^-^;;しかし、とても楽しい!今日もまた私の「ミニホームピー」に行ってみよう^-^
 
* 한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 사이트
* 韓国人がよく訪れる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
www. daum. net
www. naver. com
www. cyworld. com
 
 

2021-11-02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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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7 『‘흰머리’에 대한 건강상식(白髪についての健康常識)』 신은경

오늘은 짧은 건강상식 관련 기사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今日は短い健康常識についての関連記事を読んでみようとします。

‘흰머리’에 대한 기사인데요.
「白髪」についての記事であります。

흰머리가 나면 뽑아야 한다는 생각과는 달리 이 기사에서는 자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白髪ができると抜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思いとは違って、この記事では切ることを勧めています。

기사를 한 번 보도록 하죠.
記事を一度見てみましょう。

‘흰머리를 뽑으면 흰머리가 더 많이 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일까?
「白髪を抜くと白髪がさらに増えると信じている人々がいる。本当であろうか。

그렇지 않다. 모낭에서 나오는 머리카락의 개수(1~3개)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흰머리를
뽑는다고 흰머리가 더 많이 나는 것은 아니다.
そうではない。毛嚢(毛包)から出る髪の毛の数は1~3本に決められているため、白髪を抜くといって白髪が増えるわけではない。

다만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는 다시 흰머리가 난다. 흰머리를 계속 뽑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ただし、白髪を抜いたところには再び白髪が出る。白髪を抜き続けるのは勧めない。

흰머리를 뽑다 보면 모낭이 손상되고, 모발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자라나는 주기에 인위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白髪を抜いていくと毛包を傷付き、毛髪が自然に抜け、育つ周期に人為的な影響を与える可能性がある。

모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좋은 방법은 흰머리를 뽑지 않고 잘라야 한다.
毛髪の健康を考えるなら、良い方法は白髪を抜かず切ることである。

염색도 방법이지만, 접촉 피부염 등의 위험이 있어 두피 모발 건강 측면에서는 좋다고 말할 수 없다.’
染めることも一つの方法であるが、接触皮膚炎などを起こす恐れがあり、頭皮毛髪の健康の側面からは良いとはいえない。」

이 기사에서 한 피부과 전문의는 ‘흰머리는 노화로 인한 멜라닌 색소의 부족이 원인이며, 흰머리를 뽑은 모낭에서 검은 머리가 나올 가능성은 적다’고 합니다.
この記事である皮膚科の専門医は「白髪は老化によるメラニン色素の不足が原因であり、白髪を抜いた毛包で黒い髪の毛が出る可能性は低い」と言います。

그러나 일시적인 병 등으로 인해 흰머리가 생긴 경우에 한해서는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だが、一時的な病気などによって白髪ができる場合に限っては回復の可能性があるとみています。

그리고 모발도 수명과 주기가 정해져 있으며 흰머리를 반복적으로 뽑으면 그 자리에는 머리카락이 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そして毛髪も寿命と周期が決められており、白髪を反復的に抜くと、そこからは髪の毛が出ない可能性があると指摘します。

그렇다면 흰머리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それなら白髪を予防する方法があるでしょうか。

마사지나 검은콩이 도움이 된다는 설이 있으나 검증된 것은 아니며 흰머리와의 관련성은 희박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였습니다.
マッサージや黒豆が役に立つという説があるが、検証されているものではなく、白髪との関連性は希薄であるというのが専門家の見解でありました。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詳細な内容を確認されたい方は以下のリンクをご参考ください。
 
記事の出所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22/2021042200873.html
 

2021-09-18 14: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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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6 『올림픽 열기(オリンピックの熱気)』 설혜정

안녕하세요. 시원한 수박과 아이스크림이 절로 생각나는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올림픽 열기로 더욱 더 뜨겁게 보내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こんにちは。涼しいすいかとアイスクリームが自然と思い付く蒸し暑の日が連日続いていま
すが、
みなさんお元気ですか?今年の夏はオリンピックの熱気でさらに熱くすごしているかたが多
いと思います。

한국에서도 29개 종목의 232명 선수들이 도쿄에 입성하여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 정상들과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韓国からも29種目に232人の選手が東京で韓国を代表し世界のトップ選手と素敵な試合を見
せてくれています。

그중, 매번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주는 효자 종목이 있는데요, 어떤 종목인지 아시나요?
네, 바로 양궁입니다.
その中でも、毎回韓国に金メダルを抱かせてくれる孝子種目がありますが、ご存じですか?
はい、アーチェリーです。

여자 양궁 단체전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때부터 지난 리우 올림픽까지 8회 연속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펼쳐진 도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9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女子アーチェリー単体戦は19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から前回リウオリンピックまで8回
連続で金メダルを獲得しました。そして先日行われた東京オリンピックでも金メダルを取り
、9連覇の大記録となりました。

한국 여자 양궁은 “넘사벽”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韓国女子アーチェリーはいわゆる“越えられない壁”と言われていますが、その秘決はな
んだと思いますか?

공정한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있다고 꼽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즉, 대한양궁협회는 학연,
지연 등의 파벌로 이한 불합리한 관행이 없으며, 설사 올림픽 금메달 수상자라 할지라도
다른 선수들과 같은 출발선상에 두고 선발한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보다 한국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게 더 어렵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습니다.
その秘決は公正な国家代表選出過程にあるという意見があります。つまり、大韓アーチェリ
ー協会は学縁、地縁などの派閥による理不尽な慣行がなく、たとえオリンピック金メダル入
賞者であっても、他選手と同じスタートラインに立って選出過程を經らないといけません。
韓国ではオリンピックでメダルを獲得することより、韓国アーチェリー国家代表に選出され
るのがもっと難しいという冗談もあるぐらいです。

그리고 대한양궁협회의 후원사인 현대차그룹의 아낌없는 후원도 한국 양궁 신화의 비결 중
하나라고 합니다. AI기능, 비전 인식,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훈련장비와
훈련기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また大韓アーチェリー協会のスポンサーである現代車グループの惜しみない支援も韓国アー
チェリー神化の秘訣だと言われています。AI機能、ビジョン認識、3Dプリンティングなど
の最先端技術を活用した訓練装備と訓練技法を提供しています。

공정하고 엄정한 협회와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사, 그리고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빚어낸 멋진 하모니를 다음 올림픽 때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公正で厳正な協会と積極的な支援を惜しまないスポンサー、そして素敵だ選手が作り上げた
素晴らしいハーモニーを次のオリンピックでもまた出会いたいですね。

여러분은 어떤 종목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남은 여름을 즐기실 준비 되셨나요?
みなさんはどんな試合に興味がありますか?残りの夏を満喫する準備はできてましたか?

2021-08-01 15: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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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5 『코로나 사태 용어 정리(コロナ禍の用語定理)』 박진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며 새로 나온 용어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こんにちは。昨年から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以下コロナ)により、全世界が大変な時間を過ごしています。 皆さんもお元気でしょう?
本日はコロナ禍が続く中で新しい用語について勉強したいです。
 
1. 백신을 맞다, 백신 접종ワクチンを打ってもらう、ワクチン接種)
백신을 한국어로 백신이라고 합니다.
예문) 오늘 병원에 가서 백신을 맞았다. 오늘 대규모접종센터에 가서 백신을 맞았다.
 
ワクチンは韓国語で「백신」と言います。 
(例文) 今日は病院に行ってワクチンを打ってもらった。 今日は大規模接種センターへ行ってワクチンを打ってもらった。
 
  전 인구 중에서 백신을 맞은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를 백신 접종률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은 약30%의 사람이 백신을 맞았습니다. 7월부터는 60세 이하의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데요. 7월은 50대와 올해 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보는 고등학교3학년 학생과 교사를 우선 접종한다고 합니다.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성인은 8월부터 접종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全ての人口の中でワクチンを接種した人の割合を表す指標を「ワクチン接種率」と言います。現在、韓国では約30%の人がワクチンを接種しています。 7月からは、60歳以下の成人を対象にしてワクチン接種が始まります。7月は50代と今年の大学修学能力試験(スヌン)を受ける高校3年生と先生を優先的に接種する予定だそうです。 18歳以上49歳以下の成人は8月から接種が始まりそうです。
 
2. 백신의 종류(ワクチンの種類)
  한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가 외래어입니다. 이번에는 한국어로 백신을 어떻게 쓰는지 정확하게 공부해보겠습니다. 우선 WTO가 긴급승인한 백신의 이름을 배워보겠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시노백, 시노팜
 
韓国語を勉強する際に、最も難しいのが外来語です。 今回は韓国語でワクチンをどう言うのか勉強してみましょう。 まずWTOが緊急承認したワクチンの名前を学んでみましょう。 
アストラゼネカ、ファイザー、モデルナー、ヤンセン、ノババックス、シノバッグ、
シノファーム
 
3. 돌파감염, 부스터숏突破感染、ブースターショット)
  코로나 백신은 모두 두 번을 맞아야 합니다. 얀센 백신은 예외로 한 번만 맞아도 된다고 합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돌파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백신을 두 차례 접종받고 2주가 지난 뒤 코로나에 걸리는 사례를 돌파감염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6월 24일까지 모두 44명의 돌파감염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백신 종류를 보면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들 맞은 사람들에게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파감염을 막고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스터 숏’(추가 접종)의 필요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빠른 백신 접종의 성과를 바탕으로 6월 15일 ‘실내 노 마스크’를 선언했는데요. 열흘이 지난 6월 25일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이스라엘에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특히 이번 한 달간 코로나 확진자의 50%가량이 돌파감염 사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백신을 맞아도 마스크는 꼭 써야겠습니다.
 ワクチンは2回打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ヤンセンワクチンは例外的に一度接種で良いそうです。最近、世界各国において突破感染の事例が増えています。ワクチンを2回接種してから2週間後、またコロナにかかるケースを突破感染と言います。韓国でも、6月24日まで、計44人の突破感染事例が確認されています。彼らが接種したワクチンは、ファイザー、アストラゼネカ、ヤンセンを接種したことが確認されています。 こうした突破感染を防ぎ、ワクチンの効果を高めるため「ブースターショット」(追加接種)の必要性が求められています。
イスラエルは今までのワクチン接種の成果に基づいて、6月15日をもって「室内ノーマスク」を宣言しました。しかし、十日後の6月25日、再び室内マスクの着用が義務付けられました。ワクチン接種率が高いイスラエルもコロナ感染者が増えている状況です。 特に、この1カ月間、コロナ感染者の約50%が突破感染者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ています。ワクチン接種が済んでもマスクは必ず着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4. 백신 여권(ワクチン·パスポート)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는 소식일 것 같습니다. 7월 1일 EU(유럽연합)에서 백신 여권을 도입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에 EU에서 도입하는 백신 여권은  QR코드를 통해 탑승객의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음성 판정 여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백신 여권에는 백신 접종 차수, 백신 제조사, 접종 일자, 접종 국가, 접종 기관의 정보가 포함됩니다. 앞으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도 백신 여권이 도입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皆さんが最も期待しているニュースだと思います。7月1日からEUはワクチンパスポートを導入する予定を発表しました。今回EUで導入されるワクチンパスポートは、QRコードで乗客のワクチン接種有無やコロナ19陰性判定などの情報が確認できるように作られたそうです。このワクチンパスポートには、ワクチン接種の回数、ワクチンの製造者、接種日時、接種国、接種機関の情報が盛り込まれています。これから韓国と日本の間にもワクチンパスポートが導入され、お互い自由に旅行できる日が早くきてほしいですね。
 
5. 트래블 버블(トラベルバブル)
트래블 버블은 비격리 여행 권역, 여행 안전 권역을 의미합니다. 7월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한국인은 사이판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대만, 태국, 싱가포르, 괌, 사이판 등과 트래블 버블을 시행하기 위한 협약 체결 중으로 알려졌는데요. 트래블 버블 협약 체결 후에는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관광객, 여행사를 통한 단체 여행객에게 사이판 입국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한국 출발 72시간 전에 받은 코로나 음성 진단서를 제출하고 사이판에서 격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이판 입국 후 5일 동안 지정된 숙소와 관광지에만 머물러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トラベルバブルは非隔離旅行圏域、旅行安全圏域を意味します。7月からワクチン接種が完了した韓国人は、サイパンへの旅行が可能となります。 現在、韓国政府は台湾、タイ、シンガポール、グアムなどとトラベルバブルを施行するための協約に取り組んでいます。トラベルバブル協約が締結してからは、2回のワクチン接種が終わった観光客は、旅行会社を通じた団体客としてサイパンへの入国が可能となるそうです。
韓国出発の72時間前に受けたロナ陰性証明書を提出することによって、サイパンでの隔離は免除されます。 ただし、サイパン入国後、5日間は指定された宿と観光地のみ滞在するという条件が付けられるそうです。
 
조금만 더 참으면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올 것 같네요.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너무나 당연했던 것들이 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요. 코로나로 잃은 것도 많지만, 우리 주변과 가까이에 있는 것들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큰 교훈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もう少し我慢すれば、以前のように、自由に旅をする時間が来ると思います。 コロナ禍の中で、あまりにも当たり前なことが、全く出来なくなってしまうことになって、心が痛かったです。コロナにより失ったことも多いが、私たちの周りにあるものをもっと大切に思いつつ生きるのが大事だという大きな教訓を得たたと思います。
皆さん、元気で過ごしましょう。
 

2021-07-24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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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4 『부캐(ブケ)』 박성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0년부터 연예계에서 인기있는 주제로 자리 잡히고, 이제는 일상생활로 확대되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부캐’라는 단어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こんにちは。今日は2020年から芸能界で人気のあるテーマとして定着し、今では日常生活に拡大して多様に使われている 「ブケ」という単語を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
 
‘부캐’라는 단어는 본래 게임에서 널리 사용되던 용어로, 부캐릭터의 준말입니다. 이는 온라인 게임에서 본래 사용하던 계정 이외에 새롭게 만든 캐릭터를 뜻했습니다.
「ブケ」という言葉は本来ゲームで広く使われていた用語で、「副キャラクター」の略語です。(日本語で訳すならば「副キャ」です。)
これは、オンラインゲームで本来使用されていた、メインキャラクター以外に新しく作成されたキャラクターを意味しています。
 
특히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등장한 ‘유산슬’ (한국 대표 MC 유재석의 트로트 가수 변신)을 시작으로,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SSAK3) (유재석, 한국 1세대 여자 아이돌 이효리, 가수 비(RAIN)의 프로젝트 그룹), 대한민국 대표 여가수 모임 ‘환불원정대 ’(솔로 여가수 69년생 엄정화, 1세대 아이돌 ‘핑클’ 멤버 79년생 이효리, 솔로 여가수 88년생 제시, 그룹 ‘마마무’ 멤버95년생 화사) 등이 부캐로 등장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特に2020年MBCバラエティ番組「遊ぶなら何する?」に登場した『ユ·サンスル』(韓国の代表的なMCユ·ジェソクのトロット〈韓国演歌〉歌手変身)を皮切りに、男女混合ダンスグループ「SSAK3」(ユ·ジェソク、韓国第1世代女性アイドル イ·ヒョリ、ソロ歌手ピ(RAIN)のプロジェクトグループ)、韓国を代表する女性歌手の集まり「払い戻し遠征隊(Refund sisters)」(ソロ女性歌手69年生まれのオム·ジョンファ、第1世代アイドル「フィンクル」メンバーの79年生まれのイ·ヒョリ、ソロ女性歌手 88年生まれのジェシー、グループ「MAMAMOO」メンバーの95年生まれのファサ ) などが「ブケ」として登場し、大きな話題となりました。
 
이러한 부캐는 연예인으로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탈피함은 물론 시청자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임으로써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어서 점차 부캐로 활동하는 다양한 연예인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このような「ブケ」は、芸能人として既存のイメージから脱却することはもちろん、視聴者に新しい姿を見せることで新鮮な楽しさを提供することができ、次第に「ブケ」として活動する多様な芸能人の姿を見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그러다가 일상 생활로 그 사용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부캐로 활동하는 직장인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재택근무를 하거나 불필요한 약속이 없어져서 자신만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퇴근 후 유튜브 촬영, 편집을 하거나 주말에는 강사로 일하는 등 부캐를 활용한 다양한 ‘투잡’을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난 것입니다.
それが日常生活まで拡大し、今では「ブケ」として活動する社会人も増えてきました。 新型コロナ(Covid-19)以降、経済の不確実性が高まり、在宅勤務や不必要な外出がなくなることで、自分だけの時間が増え、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確立するために、退勤後にユーチューブの撮影や編集をしたり、週末には講師として働くなど、「ブケ」を活用した様々な「2ジョブ(副業)」をする会社員が増えたのです。
 
부캐는 한국인들이 한 사람의 정체성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화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한 가지의 일관된 모습이어야 한다고 강요되던 시대에서 이제는 한 사람 안에도 다양한 모습들이 공존한다는 걸 인정하는 시대로 넘어왔다는 뜻이지요. 지금껏 본캐(메인캐릭터)의 틀에 갇혀 있던 다양한 가능성들을 찾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앞으로 더욱 넓어질 부캐의 세계가 기대됩니다.
「ブケ」は韓国人が一人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見つめる観点が変わったことを示しています。 一人の人間が一つの一貫した姿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要されていた時代から、今は、一人の中にも多な姿が共存するということを認める時代になったと言えましょう。 これまでボンケ(本キャラ、『본ボン:本』転じて、メインキャラの意)の枠に閉じ込められていた様々な可能性を探そうとする努力により、今後さらに広がる「ブケ」の世界が期待されます。

여러분은 어떤 부캐를 가지고 싶으신가요?
皆さんはどんな「ブケ」を持ちたいですか?
 
유산슬 "사랑의 재개발" [Official MV]
https://youtu.be/2cZ3hRoGOwk
 
싹쓰리(SSAK3) - 다시 여기 바닷가(Beach Again) [Official MV]
https://youtu.be/ESKfHHtiSjs

REFUND SISTERS(환불원정대) - DON'T TOUCH ME [Official MV]
https://youtu.be/PXE2Ykf8fXQ

 

2021-07-24 11: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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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3 『서울역, 부산행 그리고 반도(ソウル・ステーション、新感染そして新感染半島)』 김학성

서울역, 부산행 그리고 반도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뜸만 나면 극장에 죽치고 있는 편이다. 딱히 싫어하는 장르없이 골고루 이것저것 많이 보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 좀비물은 가장 좋아하는 장르중에 하나다. 좋아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누군가 왜 좀비 영화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대단히 비현실적인 상황 설정 가운데 여러 인간군상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을 할 것 같다. 같은 상황이라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뭐 그런 상상들 말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이 이렇게도 추해질 수 있는가, 우리가 문명인의 삶을 살고 있지만 약육강식의 매드맥스나 북두신권과 같은 세상이 된다는 설정에 가까운지라 나라면 어떤 선택이 가능할까, 뭐 그런 것들을 상상하게 되는 재미가 있다는 얘기가 되겠다.
 
이 글에서 소개할 좀비 영화는 서울역, 부산행 그리고 반도다. 모두 연상호 감독의 작품들로 스토리 전개상의 1, 2, 3편 시리즈물은 아니지만 비슷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고, 느슨하지만 나름의  연결고리로 이어진 영화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일본에서도 이미 개봉이 된 것들이라 무난하게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가능한 한 스포일러 없이 글을 전개하고자 하나 무의식적으로 일부를 스포일할지도 모르겠다. 그 전에 미리 양해를 구한다.
 
2016년 7월에 부산행이 개봉(일본 개봉은 2017년 9월 1일)되었고 그 뒤 8월(일본 개봉은 2017년 9월 30일)에 프리퀄격으로 서울역이 개봉되었고2020년 7월(일본개봉은 2021년 1월 1일)에 반도가 개봉되었다. 현재 일본에서는 세 영화 모두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 등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부산행과 서울역을 먼저 보고 나서 반도를 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다. 사실 스탠드 얼론 시퀄이기 때문에 스토리가 연결되는 게 아닌지라 반도만 본다고 해도 크게 무리는 없겠으나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보는 거라면 앞 두 작품도 섭렵해두는게 나을 것 같다.
 
서울역이나 부산행은 좀비영화지만 단순히 좀비를 등장시키는 슬래셔무비는 아니다. 오히려 사회적 정치적 문제의식을 몇몇의 대사를 통해 2016년 개봉 당시 한국의 현실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감독의 사회인식이 진하게 묻어나는 사회비판물을 좀비 블록버스터라는 틀로 표현해 낸 영화라고 나는 평가한다. 게다가 서울역 주변의 더럽고 협소한 슬럼가, KTX라는 좁고 갖혀있는 공간설정은 좀비가 된 인간들의 본성과 맞물려 대단히 임팩트 있는 장면 장면을 연출한다.

부산행의 경우, 영화는 아버지와 어린 딸을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아내를 사랑하는 터프가이 남편과 강단있는 임산부 아내, 평범하고 착한 10대 고등학생들, 언제나 갑질을 해왔을 것 같은 중년의 대기업 임원 등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군상극이다. 거기에 가족이란 무엇인가, 정부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등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사회성 진하게 묻어나는 대사들, 더불어 세월호의 비극이나 당시 정부의 무능함을 빗댄듯한 장면들도 영화 곳곳에서 보이고 있어 이 영화가 단순한 오락영화만은 아님을 감독은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배경에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지 못한 슬픔과 분노, 더불어 미안함과 위로를 함께 표현하고 싶었던 감독의 의도가 있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 서울역의 마지막 반전과 그 씁쓸한 결말을 생각하면 이 시대의  어두운 부분을 조명하는 것만이 아니라 정부에 대한 직접적인 메세지라는 느낌이 들 정도다.

반도는 부산행에서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4년후 이미 좀비들의 세상으로 폐허거 되어버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카체이싱이나 총기 액션씬 등은 나름 호평이 많은 듯하나 눈물을 쥐어짜내는 듯하는 신파극의 스토리 전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다. 게다가 극중 전개를 보면 좀비보다 오히려 사람이 더 무섭고 잔혹한 존재라는 걸 알려주는 씬들이 많아 좀비들이 오히려 병풍처럼 들러리는 서는 듯한 느낌도 있다.

소위 코로나 시대라고 하는 지금 세상에 좀비 영화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재 문명사회의 연결고리가 얼마나 허약한 것인지, 인간이란 얼마나 나약하고 때로는 잔인한 존재인지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는 영화니까 그냥 별 생각없이 가볍게 영화로만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그게 이 글에서 소개하는 세 좀비 영화들이다. 주말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에 몰아서 보시는 건 어떠실까 하고 권해드린다.

ソウル・ステーション、新感染そして新感染半島
 
私は映画が好きだ。小さい頃から好きだった。今も少しの余裕さえあれば映画館でよく時間をつぶす方だ。特に嫌いなジャンルはなくあれこれ何でもよく見る方だが、その中でもゾンビ映画は大の好物だ。好きなのは理由があってもなくてもいいと思うけど、もし誰かになぜゾンビ映画が好きなのかと聞かれたら、とても非現実的なシチュエーションの中、色々な人間群像を見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と答えようかな。同じ状況だと、自分はどうするのか、まあ、そのような想像だったりね。一方では、人間ってこんなに見苦しいことができるのか、我々は今文明人として暮らし生きているが、弱肉強食のマッドマックスや北斗の拳のような世の中になる設定に近いことから、自分だったらどういう選択が可能なのか、そういったものを想像する楽しみがあるとのことにもなるのだ。
 
ここで紹介する映画はソウル・ステーション、新感染、そして新感染半島である。すべてヨン・サンホ監督の作品で、ストーリー展開上1、2、3編のシリーズではないが、似たような世界観を共有し、ゆるいそれなりのつながりを持つ映画だと認識していただければと思う。日本でも既に公開がされたので、無難に比較しながら見ることもいいと思う。可能な限りネタバレなしで書こうと思うが、意識せず書いてしまうのもあるかもしれないこと、予めご了承いただきたい。
 
2016年7月に新感染が公開(日本公開は2017年9月1日)され、そのあと8月(日本公開は2017年9月30日)にプリクエルの形でソウル・ステーションが公開され、2020年7月(日本公開は2021年1月1日)に新感染半島が公開された。現在、日本では3本の映画すべてをネットフリックスやアマゾンプライムなどのサブスクを介して見ることができるので、新感染とソウル・ステーションを先に見てから新感染半島を見るのもいいかもしれない。実際は、スタンドアローンシークイルでもあるため、ストーリーがつながるわけでもないことから新感染半島だけ見ても問題はないが、ヨン・サンホ監督の世界観を理解して見るつもりなら、前の二作品も渉猟しておくといいかもしれない。
 
ソウル・ステーションや新感染はゾンビ映画だが、単純にゾンビを登場させるスラッシャームービーではない。むしろ、社会的、政治的問題意識をいくつかのセリフで2016年公開当時韓国の現実を痛烈に批判する、監督の社会認識が濃くにじみ出る社会批判をゾンビブロックバスターという形で表現した映画だと私は評価する。しかも、ソウル駅周辺の汚くて狭いスラム街、KTXという狭くて閉じ込めている空間の設定は、ゾンビになった人間の本性とかみ合ってかなりインパクトのあるシーンの数々を演出している。
 
新感染の場合、映画は父と幼い娘を中心に進められるが、妻を愛するタフガイの夫と優しくて強い妊婦の妻、平凡で善良な10代高校生ら、いつもパワハラをしてきたかのような中年の大企業の役員など、多彩なキャラクターが登場する群像劇である。そこに家族とは何なのか、政府の役割とは何なのかなどについて質問を投げ掛けている社会性が濃くにじみ出るセリフ、加えてセウォル号の悲劇や当時政府の無能さを比喩的に当て付けたかのようなシーンも映画のあちこちで見えていて、この映画が単なる娯楽映画だけではないことを監督はよく示している。その背景には、社会的弱者を守ってあげられなかった悲しみや怒り、申し訳なさ、更にそういった気持ちの持ち主らを慰めてあげたかった監督の意図があ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ソウル・ステーションの最後の驚きと後味の苦い結末を考えると、この世の中の暗いところに照明を当てるだけでなく、政府に対して何か直接的にメッセージを発信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感じてしまうほどのエスカレーションでもある。
 
新感染半島はゾンビウイルスが猖獗を極め、すでにゾンビの世界で廃墟となってしまった新感染の4年後の韓国をその背景にしている。カーチェイスや銃アクションシーンなどは娯楽映画としてはそれなりの好評があるようだが、涙を絞り出しているかのようなストーリー展開は好き嫌いが大いに分かれる模様。さらに、ゾンビより人間の方が恐ろしく残酷な存在であることを教えてくれるようなシーンが多く、ゾンビがむしろ付き添っているような感じも否めない。
 
いわゆるコロナ時代との言える今の世の中で、ゾンビ映画は、私たちが享受している現在の文明社会のつながりがいかに壊れやすいものなのか、人間とはいかに弱くて時には残酷な存在なのかを改めて気づかせてくれるきっかけにな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てしまうが、映画は映画だから、何気なく気軽に映画としていくらでも楽しめるものでもある。それらが、ここで紹介する3本のゾンビ映画である。週末に時間がたっぷりある方々は、一気にまとめて見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と申し上げたい。
 

2021-06-29 1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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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2 『18과 토모미의 한국여행(18課 智美の韓国旅行)』 김재욱

18과
18課

지난 주말에는 학교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갔다.
先週末は、学校の友達と一緒に旅行に行った。

한국에서는 같은 단체에 속한 사람들이 친목을 다지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엠티’라고 한다.
韓国では、同じ団体に属する人々が親睦を深めるための旅をMT(Membership Training;合宿)という。

나도 학교의 동아리 친구들과 ‘엠티’를 가게 되었다.
私も学校の部活の友達とMTに行くことになった。

한국에서는 ‘엠티’를 주로 강원도 강촌으로 많이 간다고 한다.
韓国ではMTを主に江原道(カンウォンド)江村(カンチョン)にいくという。

서울에서 그다지 멀지 않고, 경치가 아름답기 때문이라나.
ソウルから遠くもなく、景色が美しいからだという。

우리도 강촌으로 엠티를 갔다.
私たちも江村へMTに行った。

강촌은 과연 엠티촌답게 다양한 숙박업소와 음식점과 젊은 대학생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江村はさすがMT村らしく、様々な宿泊施設や飲食店と、若い大学生にあふれていた。

강촌은 요즘에는 엠티뿐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고 했다.
最近、江村は大学生だけでなく、デートコースとしてもたくさん人気があるようだ。

그래서인지 커플들이 많았다.
そのためか、カップルが多かった。

커플용 오토바이는 나도 정말 타고 싶었다>_<
カップル用のバイクは私も本当に乗りたかった>_<

강촌에는 커플용 오토바이 외에도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었다.
江村はカップル用のバイクのほかにも、様々なレジャースポーツを楽しめるようになっていた。

낮에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전용 도로를 달리면서 강촌의 경치를 만끽했다.
昼間は友達と一緒に水遊びもして、自転車に乗って専用道路を走りながら江村の景色を満喫した。

정말 재미있었다.
本当に楽しかった。
 
밤에는 역시 삼겹살!! 꺄아!! 난 삼겹살이 너무 좋다^-^
夜には、やはり三段バラ肉!きゃあ!三段バラ肉、大好き^-^

강촌의 숙박 업소는 대부분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바비큐 시설을 갖추고 있다.
江村の宿泊施設は、ほとんど三段バラ肉を焼いて食べれるバーベキュー施設を備えている。

정말 맘에 드는데?ㅋㅋ
本当に気に入ってるんだけど?(笑)

삼겹살을 강촌의 밤공기 아래서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三段バラ肉を江村の夜、友達と一緒に食べるからとてもおいしかった。

물론 소주도 함께 캬아!!^-^ 맛 좋다!!
もちろん焼酎も一緒にキャア!! ^-^ おいしい!!

모두 얼큰하게 취해서 게임도 하고 즐겁게 놀았다.
みんなほろりと酔ってゲームもして楽しく遊んだ。

엠티란 정말 즐거운 거구나!!^-^
MTって本当に楽しいんだ!! ^-^

술을 좀 많이 마시긴 했지만^-^;;
お酒を飲みすぎたが^-​​^;;

친구들과 솔직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友達と率直な話もたくさんして、楽しい思い出もたくさん作ることができた貴重な経験でだった。

다음에도 또 엠티 가고 싶다아~~~^-^
またMTに行きたいなぁ~~~ ^-^

2021-06-29 19: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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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1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방탄소년단 그룹이 탄생되기까지는 K-pop 변천사』 김재연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로 등장한 아이돌 1세대그룹부터 방탄소년단(BTS)까지
ソテジと子供たちの後に登場したアイドル第1世代のグループから防弾少年団(BTS)まで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그룹의 뒤를 이른 1세대 아이돌 그룹 중 젝스키스의 새로운 재등장으로 한국의 아이돌 그룹의 변천사를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こんにちは、今日は「ソテジと子供たち」というグループの後に早い第1世代のアイドルグループの中でジャックスキスの新しい再登場に韓国のアイドルグループの変遷を簡単に紹介しようとします。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되고 있는 BTS가 탄생이 있기까지 한국 아이돌 그룹의 변천사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럼 1세대 그룹부터 만나보시겠습니다. 지금 본인의 나이가 30대 이상이라면 기억하고 있을 1세대의 대표적인 그룹HOT, 젝스키스, SES, 핑클(사진 왼쪽아래부터) 정도로 손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게나마 대표적인 맴버들의 근황을 소개한다면 SM엔터테인먼트의 임원 직분을 수행중인 HOT 맴버 출신 강타(안칠현), 가수의 길을 통해 예능까지 섭렵한 초딩 캐릭터 은지원, 여자 아이돌의 탑이었던 유진은 드라마에서 맹활약중, 핑클에서 탄생된 팔색조 매력녀 이효리까지 모두 쟁쟁합니다.
韓流熱風の主役となっているBTSが誕生があるまで韓国アイドルグループの変遷気しないですか?その後、第1世代のグループから会ってみましょう。今本人の年齢が30代以上であれば、記憶している第1世代の代表的なグループHOT、ジャックスキス、SES、ピンクル(左下の写真から)ほど数えられそうです。短いけど代表的なメンバーの近況を紹介するならSMエンターテイメントの役員職を実行しているHOTメンバーの出身カンタ(アンチルヒョン)、加水の道を介して芸能まで渉猟した小学生キャラクターウン・ジウォン、女性アイドルのトップだったユジンは、ドラマで大活躍中、ピンクルで誕生した八色鳥魅力的な女性イ・ヒョリまですべて偉いと思っています。

2세대 그룹으로는 동방신기, 빅뱅,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라 그 뒤를 이었다. 개인적으로 아이돌 그룹이라기 보다 아티스트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동방신기의 첫 신 곡 Hug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이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잠시나마 평안함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다른 색의 음악을 띠고 있는 빅뱅의 ‘붉은 노을’ 은 말 그래로 하루의 마지막에 볼 수 있는 광경으로써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애타는 심정을 담겨져 있는 가사이기도 합니다.
 
第2世代のグループには、東方神起、ビッグバン、スーパージュニア、ワンダーガールス、少女時代、カラーラ続いた。個人的にはアイドルグループというよりも、アーティストの姿を備えていたと思っていた東方神起の初新曲Hugをじっと聞いているが難しい時代を生きていく私たちに一瞬平安であるかもしれないと思います。それに対して、他の色の音楽を帯びているビッグバンの「赤い夕焼け」は言葉そうで、一日の最後に見ることができる光景として、この時代を生きる人々の心焦がれる心情を込められている歌詞と思っています。


또 한 팀의 그룹인 슈퍼주니어는 한류의 제왕이라 할 만큼 일본인들에게 너무 인기 있는 그룹이며,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쏘리쏘리를 들 수 있습니다. 그 후로 2세대 걸그룹을 탄생시킨 원더걸스의 ‘Tell me’,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그리고 카라의 ‘미스터’ 제목만 들어도 전 국민이 알고 있는 노래와 춤은 한국에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트레스로 지쳐 있던 마음을 달래주었던 것 같습니다.
また、チームのグループであるスーパージュニアは、韓流の帝王とするほど日本人にも人気のあるグループであり、代表的なヒット曲でソリソリを挙げ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後、第2世代のガールズグループを誕生させたワンダーガールスの「Tell me」、少女時代の「また会った世界」とカラの「ミスター」のタイトルだけ聞いても、全国民が知っている歌と踊りは韓国で老若男女問わず、ストレスに疲れていた心を癒してくれたようです。

3세대 그룹으로는 엑소, 탄소년단, 트와이스, 블랙핑크, 레드벨벳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M에서 또 한번 탄생시킨 엑소라는 남자 그룹을 탄생시켰고, 중국인과 활동을 함께 했던 해왔으며 대표적으로 히트곡는 으르렁입니다. 특히 엑소는 SM의 남자 그룹계의 컨셉보다는 걸그룹의 컨셉에 가까운 편입니다.
第3世代のグループには、エキソ、防弾少年団(BTS)、トゥワイス、ブラックピンク、レッドベルベットが今まで続いています。SMでもう一度誕生させたエキソという男のグループが誕生させ、中国人と活動を共にしながら代表的なヒット曲は으르렁です。特にエキソはSMの男のグループ系のコンセプトではなく、ガールグループのコンセプトに近いほうです。

즉, 과도한 퍼포먼스와 사회 비판 등의 초점을 주로 맞추고 있는 남자 그룹과는 달리 강도면에서 조절을 하면서도 다양한 장르들의 노래를 도전하는 면에서 SM 걸그룹과 비슷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는 점입니다.
つまり、過剰なパフォーマンスと社会批判などの焦点を主に当てている人のグループとは異なり、強度面での調整をしながらも、様々なジャンルの歌に挑戦する面でSMガールズグループと同様の色を持っている方だということです。
그 다음으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방탄소년단의 등장입니다. 이들의 왜 그렇게나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할 수 밖에 없는지 알아보았는데, 그것은 바로 이 시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공감’이라는 단어입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의 가사에는 현재 이 험난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의 마음을 국적 불문하고 잘 공감하고 있다는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その次に、ビッグヒット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所属事務所防弾少年団の登場です。このグループがなぜ大衆の関心を独占するしかないか調べてみたところ、それはすぐにこの時代では見られない」共感」という言葉です。防弾少年団の歌の歌詞には、現在のこの厳しい時代に生きている若者の心を国籍問わずよく共感しているという賛辞を受けてきました。

그 다음으로는 걸그룹의 대표 주자 트와이스, 블랙핑크, 레드벨벳을 마지막으로 소개합니다. 트와이스는 특히 세명의 일본인과 한명의 대만인이 포함된 그룹이며, 대표적 히트곡으로는 ‘cheer up’, 그 다음으로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마지막으로 레드벨벳의 빨간 맛이 히트곡 중의 하나입니다.
その次には、ガールグループの代表走者トゥワイス、ブラックピンク、レッドベルベットを最後に紹介します。トゥワイスは特に三日本人と一人の台湾人が含まれているグループであり、代表的なヒット曲では、「cheer up」、その次には、ブラック・ピンクのツヅツヅ、最後に赤のベルベットの赤い味がヒット曲の一つです。

지금까지 아주 간략하게 한국 아이돌의 변천사를 알아보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현재 아이돌 그룹은 노래와 춤 외모는 물론이며, 개인기를 포함하여 연기력 너무나 많은 필수조건이 따라 붙게 되었습니다. 마치 상품화가 된 것 같아서 안타깝지만, 그 자체만으로 사랑해준다면 그들에게도 힘이 될 것 같습니다.
今まで簡略に韓国アイドルの変遷を調べました。以前とは異なり、現在のアイドルグループは歌と踊りルックスはもちろんであり、個人技を含む演技力あまりに多くの重要な条件がついて付くようになりました。まるで商品化がされたようで残念ながら、それだけで愛してくれたら彼らにも力になりそうです。

 

2021-03-04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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