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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94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予防方法)』 이헤진

요즘 한국에서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뉴스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最近、韓国で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COVID19)のニュースが連日報道されています。
 
이번 기회에 함께 바이러스 예방 수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この機会を通じてみなさんと一緒にウイルス予防方法について調べてみようと思っています。
 
1.알콜 소독제를 이용하거나 비누를 이용하여 30초 이상 꼼꼼히 자주 손을 씻으세요.
특히 외출 후에는 꼭 손을 씻어 주세요. 밖에서 손으로 얼굴, 눈 등을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アルコール消毒剤を使用したり、石鹸を使って、30秒以上入念にしょっちゅう手を洗って下さい。
特に外出後は必ず手を洗ってください。外で手で顔、目などを触れない方がよいでしょう。
 
2.집을 나설 때 마스크가 있다면 쓰시고, 없는 경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막고 한 후 손을 씻으세요.
2.家から出かけるとき、マスクがある場合はして、ない場合は、咳やくしゃみがでるときは服の袖で口と鼻を防ぎ、した後、手を洗って下さい。
 
3.병원에 방문할 때 마스크를 쓰시고, 사람이 많은 곳은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3.病院に訪問したときにはマスクをして、人が多いところは注意するのがよいでしょう。
 
서울아카데미 여러분 모두 건강 잘 지키시고 면역력 향상을 위해 노력합시다~
ソウルアカデミー皆さんの健康をよく守り、免疫力を向上させるためお互いに努力しましょう〜
 

2020-02-23 15: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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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93 『영화 기생충 감독의 수상소감(映画「パラサイト」監督の受賞の感想)』 이현화

-영화 기생충 감독의 수상소감-
映画「パラサイト」監督の受賞の感想
 
여러분은 기생충이란 영화를 보셨나요?
皆さんは「パラサイト」と言う映画を見ましたか?
 
최근 기생충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쓴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이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살펴 보고자 합니다.
最近、パラサイトはアカデミー授賞式で4冠王【アカデミー賞 作品賞、監督賞、脚本賞、国際映画賞】を獲得しました。
国映画の歴史を書き直したボン·ジュンホ監督の受賞の感想が印象的です。
それで、その内容を見てみようと思います。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一番個人的なことが一番創意的なことだ。"

봉준호 감독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그리고 시상식 자리에 있는 그를 바라보면서 영광을 돌립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향을 받아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말을하며 자신이 좋아했던 창작자에게 공을 넘깁니다.
ボン·ジュンホ監督はマーティン·スコセッシ監督の言葉を引用しました。
そして、授賞式の席にいる彼を見つめながら栄光を譲します。
マーティン·スコセッシ監督の影響を受け、自分が成長できたと言って、自分が好きだった創作者に花を持たせます。
 
두번째로 미국인들이 자신의 영화를 잘 모를 때 부터 자신의 영화를 언급해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일찍이 알아봐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2番目に、アメリカ人たちが自分の映画をよく知らない時から、自分の映画について言及してくれたクエンティン·タランティーノ監督に感謝の気持ちをお伝えします。
自分の価値を早めに見つけた人に感謝の気持ちを表現します。
 
마지막으로 그는 내일 아침까지 술을 마실거라는 말을 합니다.
유머를 잃지 않는 감독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봉준호감독의 창의적인 작품을 봐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最後に彼は、「明日の朝までお酒を飲むつもりです。」と言いました。
ユーモアを失わない監督の姿が印象的でした。
まだご覧になっていない方は、ボン·ジュンホ監督の創意的な作品をご覧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사진출처
https://www.google.com/search?q=%EA%B8%B0%EC%83%9D%EC%B6%A9&sxsrf=ACYBGNTlGZExuDANIUvUkWChFdnqx91EjA:1581675235185&source=
 

2020-02-15 1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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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92 『신체 관련 관용표현(身体に関連する慣用表現)』 이재승

오늘은 신체 관련 관용표현 6개를 소개하겠습니다.
今日は身体関連する慣用表現を6つ紹介します。

1. 간이 떨어지다 (直訳 - 肝が落ちる) 日本語の意味 - ビックリしすぎて肝がおちることから、「大変驚く」という意味です。
예) 갑자기 나타나서 간이 떨어질 뻔 했어요.
例) 急にあらわれてびっくりしました。

2. 귀가 가렵다 (直訳 - 耳がかゆい) 日本語の意味&使い方 - 誰かが自分の悪口をしているときに使われます。また、本当に耳がかゆいときも使えます。日本では、くしゃみをすると「誰かがうわさしてる」なんていいますが、韓国ではないそうです。
예) 누군가 내 얘기를 하는지 귀가 가려워요.
例) 誰かが私の話をしているのか、くしゃみが出ます。

3. 귀가 밝다 (直訳 - 耳が明るい) 日本語の意味 - 耳ざとい
ちなみに「耳」を「目」に変えると
눈이 밝다 (直訳 - 目が明るい) → 目ざとい
예) 귀가 밝아서 어학 공부를 하기에 좋아요.
例) 耳がいいので語学勉強に向いています。

4. 귀가 어둡다 (直訳 - 耳が暗い) 日本語の意味 - 耳が遠い
귀가 나쁘다 (直訳 - 耳が悪い)も同じ意味で使われます。
ちなみに 귀가 멀다 (直訳 - 耳が遠い、聞こえない) → 障害などがあるときに使われるので、使い方に気を付けましょう!
예) 귀가 어두워서 큰 소리만 들려요.
例) 耳が遠くて大きな声しか聞こえません。


5. 눈코 뜰 새 없다 (直訳 - 目と鼻を開ける間もない) 日本語の意味 - 息をつく暇もない、ものすごく忙しい
새=사이(間)
예) 어제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숙제를 못 했어요.
例) 昨日は、目が回る位忙しかったので、宿題ができませんでした。

6. 발목이 잡히다 (直訳 - 足首をとられる) 日本語の意味 - 弱みを握られる
アキレス腱などのある足首は、一般的に弱い部分です。そこをとられることで身動きが取れなくなることからこんな意味になります。
예) 회사일에 발목이 잡혀서 휴가도 없이 일해야 해요.
例) 会社の仕事に縛られて休暇もなしで働いています。
 

2020-02-11 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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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91 『아재개그(オヤジギャグ)』 이범근

아재개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재 개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아재 개그는 아저씨들이 하는 개그를 의미하는데 말장난이 주된 소재로 사용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아재 개그를 사용해 몇 가지 퀴즈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정답을 한번 맞혀 보세요.
 
こんにちは。
今日は「아재 개그(アジェゲグ)/ おっさんギャグ・オヤジギャグ」について話したいと思います。
「아재 개그(アジェゲグ)は、おじさんが言うようなギャグを意味しますが、言葉遊びが主な題材として用いられています。
それでは、ここからはオヤジギャグが駆使された、いくつかのクイズを出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正解が何であるかを当ててください。
 
1. 딸기가 회사에서 잘리면??(イチゴが会社をクビになったら)
 
딸기시럽(イチゴシロップ)
→ *失業(실업)とシロップ(시럽)の発音が同じであることに着眼したギャグ
 
 
2.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중학교는?(世界で最も退屈な中学校は?)
 
로딩중(ローディング(Loading)中)

 
3. 아몬드가 죽으면? (アーモンドが死んだら?)
 
다이아몬드(ダイヤモンド)
*英単語のDieの韓国語の発音・表記である「다이」に着眼したギャグ
 
 
4. 직장인이 제일 좋아하는 말은?(会社員・サラリーマンが最も好きな言葉は)
 
 
주말(週末)
*馬と末、両方とも韓国語においては発音が말である。
 
어떠셨나요? 재미있으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린 아재 개그가 여러분들께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블로그에서 만나요!
いかがでしたか。
今日ご紹介した「アジェゲグ」を楽しんでいただけたなら嬉しいです。
それででは、またブログでお会いしましょう。

2020-02-04 1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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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90 『천만의 말씀(千万のお言葉)』 윤성락

천만의 말씀
 
남이 주장하는 바를 부정하거나 칭찬을 받고 겸손하게 대답할 때 ‘천만의 말씀’이라는 말을 써요.
人が主張することを否定したり、褒められて遜って答えたりするときに「천만의 말씀(千万のお言葉)」という言葉を使います。

천이나 만은 구체적인 숫자로도 쓰이지만, 막연히 많음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이는 일도 많아요.
‘천만의 말씀’에서 ‘천만’ 역시 아주 많음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인 거예요.
千や万は具体的な数字でも使われますが、漠然と多いことを表す意味で使われることも多いです。
「천만의 말씀(千万のお言葉)」で「천만(千万)」もとても多いことを表す意味で使われているのです。
 
그런데 많은 수를 나타내는 ‘천만’의 뜻이 점차 확대되어 비길 데 없다는 뜻으로 쓰이고, ‘아주’나 ‘전혀’의 뜻을 가진 부사로도 쓰이게 된 거지요.
ところが、多い数を表す「천만(千万)」の意味が徐々に拡大され、ずば抜けるという意味で使われ、「とても」や「全然」の意味を持つ副詞でも使わ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천만의 말씀’은 ‘천만 뜻밖의 말씀’이나 ‘천만 의외의 말씀’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뜻밖의 말씀이라는 뜻이지요.
「천만의 말씀(千万のお言葉)」は「천만 뜻밖의 말씀(千万の思わぬお言葉)」や「천만 의외의 말씀(千万の意外なお言葉)」が縮んだものだと考えられています。
全然思いもよらなかった意外なお言葉という意味なのです。

간혹 ‘천만에 말씀’이라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에요.
‘천만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뜻을 가진 감탄사로 홀로 쓰이는 말이에요.
따라서 뒤에 오는 다른 낱말을 꾸미는 말로는 쓸 수 없어요.
たまに「천만에 말씀」と使う場合がありますが、これは間違った表現です。
「천만에」は「全くそうではない」という」意味を持つ感嘆詞で、単独で使われる言葉です。
なので、後ろにくる違う単語を修飾する言葉では使われません。

출처: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우리말

2020-01-26 16: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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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89 『신체 관용 표현(身体に関連する慣用表現)』 유채연

오늘은 몇 가지 신체 관용 표현을 소개할게요.
今日は身体に関連する慣用表現をご紹介します。
 
1. 피도 눈물도 없다: 인정머리가 조금도 없다.
血も涙もない、冷酷で人情や同情心が少しもないという意味。

예문: 형제라고 해도 권력과 돈 앞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었다.
例文:兄弟間であっても、権力とお金が絡むと血も涙もなかった。

 
2. 간이 붓다, 간이 크다: 대담하다, 겁이 없다
直訳すると「肝が腫れる」。怖いもの知らず、大胆だという意味。

예문: 상사에게 말대꾸하다니 간이 부었군. 
例文: 上司に口答えするなんて、大胆だね。

 
3.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가만히 있질 못하겠다.
直訳すると「尻がむずむずする」。 じっとしていられない、うずうずする。

예문: 지민이는 외출하고 싶어서 엉덩이가 근질근질했다.
例文:ジミンは外出したくてうずうずしていた。

 
4.입이 근질근질하다 : 말하고 싶어서 참기 어렵다.
直訳すると、口がうずうずする。しゃべりたくてどうしようもないという意味。

예문: 딸이 명문대에 합격했다고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했다.
娘が名門大学に合格したことを自慢したくてしょうがなかった。
 

2020-01-22 14: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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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87 『1억 한류팬 시대 맞이하나 한류 대폭 성장』 유동문

‘1억 한류팬 시대’ 맞이하나…한류 대폭 성장
 「1億韓流ファン時代」迎えるか…韓流大幅に成長

‘1억 한류 팬 시대’가 곧 도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1億韓流ファン時代がすぐ到来することと展望される。

14일 외교통상부 산하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세계 112개국 한류 관련 정보를 수록해 발간한 ‘2019 지구촌 한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전 세계 한류 동호회 회원이 9932만명으로 확인됐다.
14日、外交通商部傘下の公共外交専門機関である韓国国際交流財団(KF)が、世界112ヵ国韓流関連情報を収録し発刊した『2019地球村韓流現況』によると、昨年12月を基準に、全世界韓流サークル会員が9932万人と確認された。
 
KF에 따르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나라는 러시아로 298만명에서 1161만명으로 2.9배 늘었다.
대륙별로 보면 유럽이 660만여명에서 1504만여명으로 128% 증가해 가장 큰 성장 폭을 보였다.
아프리카·중동이 23만여명에서 32만여명으로 39.1%, 아메리카가 1185만여명에서 1215만여명으로 2.53%, 아시아·대양주는 760만여명에서 7181만여명으로 1.71% 각각 증가했다.
KFによると、一番高い増加率を見せた国はロシアで、298万人から1161万人に2.9倍増えた。
大陸別に見ると、ヨーロッパが660万人から1504万人に128%増加し、一番大きい成長の幅を見せた。
アフリカ・中東が約23万人から約32万人に39.1%、アメリカが1185万人から1215万人に2.53%、アジア・オーストラリアは約7058万人から7181慢人に1.71%それぞれ増加した。
 
대부분 나라에서 한류는 BTS 등 K-팝 그룹을 핵심 원동력으로 해서 확산됐으며, 여기에 K-드라마도 한류 전파에 한몫했다고 KF는 설명했다.
BTS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상을 받았으며, 미국 타임지로부터 2019년 인물 4위로 선정된 바 있다.
유튜브·넷플릭스·사회적네트워킹서비스(SNS) 등 한류 콘텐츠의 유통·소비 경로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된 데다, 영화 ‘기생충’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것도 한류 바람의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최근 한류는 K팝·K드라마 중심에서 웹툰·패션·화장품·먹방(음식을 먹는 방송)·관광 등 일상 영역까지 파고든 것으로 분석됐다.
殆どの国で韓流はBTSなどK-POPグループを核心の原動力として拡散し、ここにK-ドラマも韓流伝播に活躍したとKFは説明した。
BTSは「2019ビルボードミュージックアワード」で3年連続「トップソーシャルアーティスト」部門賞を受賞し、アメリカのタイム誌から2019年の人物4位に選定された。
YouTube・Netflix・SNSなど、韓流コンテンツの流通・消費経路が全世界に拡張し、映画『パラサイト』がカンヌ映画祭パルム・ドールを受賞したのも、韓流の風に一要因として働いた。
最近韓流は、K-POP、K-ドラマ中心から、ウェブトゥーン、ファッション、化粧品、モッバン(ものを食べる番組)、観光など、日常の領域まで踏み込んだと分析される。
 
하지만 특정 인기 그룹으로의 편중 심화와 일부 한류 스타들의 도덕적 탈선,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일본의 혐한류(嫌韓流·한류 혐오감) 등이 한류 성장에 장애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KF는 지적했다.
しかし、特定の人気グループへの偏りの深化と一部韓流スターの道徳的脱線、中国の限韓令、日本の嫌韓流などが韓流成長にハンディキャップとなる可能性があるとKFは指摘した。
 
이근 KF 이사장은 “한류 성장에 위협요인이 되는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체계적인 위기관리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지난달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공공외교에 한류보다 좋은 자산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イ・クンKF理事長は「韓流成長を脅威する要因になる問題に効果的に対応し、体系的な危機管理の戦略を立てる必要がある」と強調した。
イ理事長は、先月世界日報とのインタビューでも「公共外交に韓流よりいい財産がない」と述べている。
 
出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2&aid=0003430269
 

2020-01-15 1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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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86 『재미있는 전시이야기 – ‘미역과 콘부(다시마) - 바다가 잇는 한일 일상』 박지혜

재미있는 전시이야기 – ‘미역과 콘부(다시마) 바다가 잇는 한일 일상.
楽しい展示めぐりー「昆布とミヨク(わかめ)-潮香るくらしの日韓比較文化誌」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신년 계획 세우셨나요? 저는 신년 계획 중 하나가 좋은 전시 놓치지 말기입니다. 매번 전시 끝나는 날까지 미루다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올해는 모두 바라는 일 다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2020年の新年が明けました。皆さん、新年の計画を立てられましたか?。私は新年の計画の一つが良い展示を見逃さないことです。いつも展示が終わる日まで先送りして、見ないまま終わってしまう場合が多いからです。今年は皆さんの望むことがすべて叶いますようお祈ります。



이번에는 예전에 소개한 한국의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하고 있는 기획전시를 소개합니다.
今回は以前に紹介した韓国の国立民俗博物館での企画展示を紹介します。
 
미역과 다시마를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해양문화를 비교하며 양국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고, 나아가 다른 문화로만 치부할 수 없는 친근감을 느끼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전시입니다.
わかめと昆布がテーマで、韓国と日本の海洋文化を比較し、お互いの文化への深い理解と尊重をはぐくむとともに、異文化として切り捨てることのできない近しさを感じてもら                             えるため企画された展示です。
 
특히 한국 국립민속박물관과 일본의 국립역사민속박물관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의 공동 연구를 거쳐, 2년간 전시 구상부터 연출까지 전 과정을 협업해 마련한 공동기획전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의가 있습니다.
特に韓国国立民俗博物館と日本の国立歴史民俗博物館が、2015年から2019年まで、3年間の共同研究と2年間の展示構想、演出まですべての過程を一緒に協業した共同企画展ということでも大きな意義があります。
 
미역과 다시마는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오래전부터 일상의 음식으로 친숙한 해초입니다. 그러나 의례나 선물의 관점에서 보면 한국에서는 미역이, 일본에서는 다시마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서로 다른 문화적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日本でも韓国でも、どちらもなじみ深い海藻で、古くから日々のくらしの糧とされてきました。一方で儀礼食や贈答品という観点からは、韓国ではわかめが、日本では昆布が重要な役割を果たしており、異なる文化的意味を持っています。
 
전시 제목도 참 재미있습니다. 한국어 제목에 다시마를 콘부로 적어 놓은 것도 눈에 띄지만 한국어와 일본어 제목이 다른 것도 흥미롭습니다. ‘미역과 콘부(다시마) - 바다가 잇는 한일 일상’을 일본어로 직역하면 ‘わかめと昆布(ダシマ)―海がつなぐ韓日の日常’인데 ‘昆布とミヨク(わかめ)-潮香るくらしの日韓比較文化誌’, 즉 ‘바다 향 풍기는 일상의 일한 비교문화지’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비슷하면서 다르지요?
展示のタイトルもとても面白いです。韓国語のタイトルで、ダシマ(다시마)をコンブ(콘부)と書いているのも目を引きますが、韓国語と日本語のタイトルが違うのも興味深いです。‘미역과 콘부(다시마) - 바다가 잇는 한일 일상’を日本語で直訳すると、「わかめと昆布(ダシマ)―海がつなぐ韓日の日常」になりますが、「昆布とミヨク(わかめ)-潮香るくらしの日韓比較文化誌」として翻訳されています。似ているようで違うでしょう。
 
전시 구성은 한일 양국의 동네 생선가게 영상으로 시작해 바다에 이르는 과정으로 되어있습니다.
1부 ‘바다를 맛보다’에서는 한일의 일상 모두가 해산물 없이는 유지될 수 없음을 살펴봅니다. 2부 ‘바다를 건너다’에서는 우리에게 해산물을 가져다주는 한일 어민의 기술과 신앙을 소개합니다. 제3부 ‘바다를 건너다’에서는 바다를 둘러싼 두 나라의 일상이 근대를 거치며 변화해 온 영상을 살펴봅니다.
展示の構成は、日韓両国の町の魚屋から出発して、海へと向かっていきます。第1部「海を味わう」では、海産物なしには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い日韓の日常について探っていきます。第2部「海に生きる」では、私たちに海産物を届けてくれる日韓の漁師の技術と信仰について紹介します。そして、第3部「海を越える」では、海をめぐる日韓の日常が、近代を経て変化してきた様相を振りかえります。
 
한국 국립민속박물관 전시가 끝나면(2019. 10. 2~2020. 2. 2)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에서 3월부터(2020. 3. 17~ 2020. 5. 17) 전시된다고 합니다. 시간 날 때 한 번 들려 양국의 문화를 비교해보세요.
韓国国立民俗博物館の展示(2019.10.2~2020.2.2)が終わったら、日本国立歴史民俗博物館で3月から(2020.3.17~2020.5.17)展示されるそうです。時間がある時に一度足を運んで、両国の文化を比べてみてください。
 
 
 
참고
한국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
https://www.nfm.go.kr/user/planexhibition/home/63/selectPlanExhibitionNView.do?planExhibitionIdx=703&page=1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홈페이지
https://www.rekihaku.ac.jp/exhibitions/project/index_next.html
 

2020-01-07 12: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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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85 『추위 많이 타는 겨울철, 따뜻하게 체온 유지하는 방법은?(寒がりの冬、暖かく体温を維持する方法は?)』 모하정

체온이 36.5℃에서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 줄어들고, 반대로 1℃ 오르면 면역력이 500~600%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우리 몸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体温が36.5℃から1℃だけ下がっても免疫力が30%減り、逆に1℃上がったら免疫力が500~600%上昇するという研究結果がある。免疫力が減るということは体が各種の疾病にかかりやすい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특히 추운 겨울에는 활동량이 감소하고 음식 섭취량은 증가하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체온이 내려가기 쉽다. 때문에 적절한
운동과 따뜻한 옷차림은 물론 체온을 높이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特に寒い冬には活動量が減少する一方、食べ物の摂取量は増加するので、血液循環の問題生じ体温が落ちやすくなる。このような理由で、適切な運動と温かい服装はもちろん体温を上げる食べ物を規則的に摂取して新陳代謝を円滑することが大事である。

◇유산소·근력 운동 같이해야
(有酸素運動•筋力運動を一緒にする)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면 높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체지방은 근육만큼 열을 잘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근육량을 늘려 체온을
높이는 것이다. 체지방을 줄이는 데에는 유산소 운동이, 근육량을 늘리는 데에는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므로 두 가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낮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오전 시간대에는 몸이 잠에서 깨며 혈압,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는 시간대라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저녁 시간대, 특히 자기 전에 운동하면 자는 동안 몸의 흥분 상태가 지속
돼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運動を通して筋肉量を増やせば高い体温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る。体脂肪は筋肉ほど熱を作れないので筋肉量を増やして体温を上げるということになる。体脂肪を減らすには有酸素運動が、筋肉量を増やすには筋力運動が効果的なので、2つの運動を両立するのが良いでしょう。冬の運動は昼が良い。午前は目覚めてから血圧、血糖数値が急激に上がる時間帯なので、運動は避けた方が良い。また夜、特に寝る直前の運動は寝る間体の興奮状態を続かせるので睡眠の邪魔になる。

◇음식으로 열 만들어
(食べ物で熱を生産する)
몸에 열을 만들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체온을 높이는 데 좋다. 생강, 대추, 마늘 등이 체온을
높이는 데 좋은 음식이다. 생강의 진저론 성분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체온을 높인다. 대추는 혈액순환을 도와 체온을 높이며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준다. 이 밖에 음식을 먹을 때 꼭꼭 씹어 먹는 것도
체온 상승에 좋다. 음식물을 꼭꼭 씹으면 턱관절 운동 효과로 인해 머리와 얼굴 전체에 열이 발생하며 체온이 상승한다.
体に熱を作らせて新陳代謝を円滑にする食べ物をだべるのも良いでしょう。生姜、ナツメ、
ニンニクなどが体温を上げてくれる。生姜のジンジャー論成分は新陳代謝を活性化させ体温を上げる。ナツメは血液循環を円滑にし体温を上げ、ニンニクのアリシン成分はビタミンの吸収を円滑にしエネルギ-代謝を活発にさせる。また、食べ物をしっかり噛んで食べると顎関節の運動効果のなり頭と顔全体に熱が発生し体温が上昇する。

◇빠져나가는 열 지켜야
(抜け出す熱を守るべき)
체온을 올리는 것 못지않게 체온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손, 발, 목 등 추위를 느끼기 쉬운 부위에 열을 보호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장갑, 수면 양말, 목도리, 스카프 등을 활용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또 배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 배는 다양한 장기가 모여있어 신진대사와 직결되므로 반드시 적정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体温を上げることはもちろん、体温を守ることも重要である。冬は手、足、首など寒さを感じやすいところに熱を守る補助物を使用することが良いでしょう。手袋、襟巻き、スカーフなどを活用し、体温を上げられる。また、お腹を暖かくすべきである。お腹は多様な臓器が集まっていて新陳代謝と直結するので、必ず適正の体温を維持すべきであろう。

引用・参考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12202984
 

2019-12-25 18: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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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84 『징글벨(ジングルベル)』 류애림

다음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한국에서는 크리스마스가 휴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 부처님 오신날, 즉 석가탄신을 (음력 4월 8일)도 휴일이랍니다.
いよいよ来週、クリスマスです。韓国ではクリスマスが休日であること、知っていましたか。
あ!釈迦の誕生日(旧暦の4月8日)も休日です。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집니다.
모두 ‘징글벨’이라는 캐롤, 잘 알고 계시죠?
한국에서도 아마 가장 즐겨부르는 캐롤일 듯 합니다.
クリスマスシーズンになると、街では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流れます。
みなさん、「ジングルベル」というキャロル、知っていますね!
韓国でも多分、最も歌われるキャロルだと思います。

징글벨은 제임스 로드 피어폰트(1822년~1893년)가 만들어 1857년 가을에 발표한 곡이라고 합니다.
발표 당시에는 추수감사절을 염두에 두고 만든 곡이라고 하는데 어느샌가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ジングルベルはジェームズ・ロード・ピアポント(1822~1893年)が作って1857年の秋に発表した曲だそうです。
発表当時にはサンクスギビングデーを念頭に置いて作った曲だと言われますが、いつの間にかクリスマスを代表する曲になりました。

일본에서도 영어가사를 일본어로 바꿔 부르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번안한 가사로 더 널리 불립니다.
일본어 가사와 한국어 가사는 그 내용이 조금 다른데요,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한국어로 한 번 불러 보는 건 어떨까요?
동영상도 참고해 주세요!
日本でも、英語の歌詞を日本語に変えて歌うように韓国でも翻案した歌詞がもっと広く歌われています。
日本語歌詞と韓国語歌詞はその内容がちょっと違いますが、
今年のクリスマスでは韓国語で歌ってみるのはどうでしょうか。
動画も参考にしてください。

https://www.youtube.com/watch?v=yv1J3ELjhQA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즐거워서 소리 높여 노래부르세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빨리 달리자
白い雪の中、ソリに乗って走る気分、とっても爽快だ。
鐘がなってリズムを合わせると楽しくて、声をあげて歌おう。
鐘声よ鳴れ、鐘声よ鳴れ。我がソリ速く走れ。鐘声よ鳴れ。
鐘声よ鳴れ、鐘声よ鳴れ。我がソリ速く走れ。速く走ろう。

2019-12-18 17: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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