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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59 『비가 오는 날엔 영화! 雨の日には映画!』 한현주

Vol.659 『비가 오는 날엔 영화! 雨の日には映画!』 한현주

사람은 누구나 날씨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장마철로 하루 종일 비가 오면 정적인 활동을 하고 싶어 집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하고 싶다거나, 카페에 앉아 차 한잔에 책을 읽는다든가, 물 좋은(?) 수족관 같은 곳에 가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해물전과 막걸리에 좋은 친구와 인생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매일 비가 오는 날이 반복되는 일상이라면 좋은 영화 한 편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는 날에 봐야 할 영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人は誰でも天気の影響を受けます。 そのためか、梅雨の時期に一日中雨が降ると静的な活動をしたくなります。
美術館や博物館のようなところでデートをしたいとか、カフェに座ってコーヒーと本を読んだり、水族館のようなところに行きたかったりします。でも、何といっても、海鮮チョンとマッコリにいい友達と人生を語り、恋を語るのも楽しい事だと思います。
そうじゃなければ、雨が降る日が続くなら、良い映画で気分転換をするのもよさそうです。それで、雨の日の見るべき映画の話をしようかと思います。
먼저 봐야 할 영화는… 얼마 전, 한국 영화사에 빛나는 칸느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입니다.
개봉한 지 10여일만에 관객수가 700만 명을 넘었다고 하니 얼른 보고 싶은데요. 봉준호 감독은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공감하기 어려울 거라고 했다는데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을지 한국 문화 이해도 확인을 위해 꼭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まず、見るべき映画は...この間、韓国映画史に輝くカンヌ映画祭の最高賞を受賞したボンジュンホ監督の"寄生虫"という映画です。
公開されて10日余りぶで観客数が700万人を超えたというから、早く見たいんですね。ボン·ジュンホ監督は,「韓国の文化を理解できなければ、共感できないだろう」と話したというから、皆さんもどの程度共感できるか、韓国文化の理解度を確認するために必ず観覧してほしい。
이 영화에 대해 10점 만점에 10을 준 리뷰를 공유합니다.
제목 : 장소의 기생충
기생충은 스토리 만으로도 훌륭하고 일상 코미디와 어찌 보면 스릴러가 함께 잘 혼합된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관통하고 많은 장면에서 보이는 계단을 통해 사회적인 높낮이와 실질적인 장소로서의 높낮이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반지하, 즉 지하보다는 높지만 지상보다는 낮은 곳에 살고 있는 송강호 가족. -> 하층민 이기도 하나, 계급 이동이 가능하기도, 혹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위치의 사람들>
하루에 몇 번은 빛이 듭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올라가 비가 아무리 많이 쏟아져도 침수될 위험이 없고, 유명 건축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집에 살고 있는 이선균 가족. -> 완전한 상류층들,
하루에 해가 떠 있는 순간에는 어디서나 햇빛을 받을 수 있죠.
지하보다 더 내려가 완전히 벙커같이 빛이 절대 들지 않는 곳에 살고 있는 가정부 부부. -> 완전한 하층민들, 그들은 누군가에게 기생하여 지내야 할 정도로 불우하다.
절대 해가 뜨지 않고, 이선균 가족들이 밖으로 나간 후에야 몇일에 한번씩 햇빛을 받을 수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계단을 통해서 각자의 사회적, 계급적인 위치를 거주하고 있는 장소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합니다.
특히나 중요한 부분은 얼마나 높이 있냐 혹은 얼마나 낮은 곳에 있냐의 차이를 통해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듯합니다.
この映画に対して、10点満点に10を与えたレビューを共有します。
タイトル:場所の寄生虫
寄生虫はストーリーだけでも立派で、日常コメディとどう見れば、スリラーが一緒にうまく混合した映画だと言えます。しかし、物語を貫く様々な場面から見える階段を通して、社会的な高低や実質的な場所としてのハイレベルなストーリーを展開しています。
半地下、つまり地下よりは高いが、地上よりは低いところに住んでいる宋康昊家族。→一日に何回か光りがあります。
そして、いくら雨が降り注いでも浸水する危険はなく、有名な建築家が心血を注いで作った家に住む李善均家族。→一日に太陽が昇っている間にはどこでも日差し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す。
地下よりも低く、完全にバンカーのように光が絶対に入らない所に住む家政婦夫婦。→絶対に日が昇らず、李善均の家族が外に出た後、何日に一度、陽射し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す。
ボン·ジュンホ監督は、階段を通じて、各自の社会的、階級的な位置を居住している場所へ話を展開し始めます。
特に重要な部分は、どれほど高いか、あるいはどれほど低いところにあるかの違いを通じて、高い所に登ろうとする人物たちの話を展開したようです。
 
어떠세요? 더 보고 싶어 졌지요? ㅎㅎㅎ
하지만 저에게는 비 오는 날 또 봐야 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것은… 조인성, 손예진 주연의 ‘클래식’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수업이 끝나고 강의실 건물을 나섰는데 갑작스레 비가 내리고, 그녀는 비를 피해 교정 가운데 있는 나무 밑으로 달려갑니다.
한편, 카페에 앉아 내리는 비를 감상하던 남자 주인공. 그의 눈 앞에 빗속을 달려가는 그녀가 보입니다. 자신이 들고 온 우산을 카페 주인에게 양보한 채 그녀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미처 준비하지 못한 어색한 대화를 몇 마디 나눈 뒤 그의 셔츠를 우산 삼아 함께 달려갑니다. 꺄아~
이 장면과 함께 흘러 나오는 노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멋진 한 장면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올해 장마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여러분도 최신작과 추억의 멋진 영화 한 편으로 장마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どうですか。もっとみたくなりましたね。(笑)
しかし、私には雨の日にまた見なければならない映画があります。それは...チョ·インソン,ソン·イェジン主演の「クラシック」です。
女主人公が授業を終えて講義室の建物を出たところ、突然雨が降り、彼女は雨を避けて校庭の中央にある木の下に駆けつけます。
一方、カフェに座って雨を鑑賞した男の主人公。彼の目の前に雨の中を走って行く彼女が見えます。自分が持ってきた傘をカフェのオーナーに譲歩したまま、彼女に向かって走ります。
そして、二人はまだ準備できなかったぎこちない対話を交わした後、彼のシャツを傘として抱えて一緒に走ります。キャー!
このシーンと共に流れる歌... [あなたに私は、私にあなたは]
素敵なシーンだったと覚えています。
今年、梅雨が明ける前に、もう一度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皆さんも最新作と思い出の素敵な映画一遍で梅雨の元気に過ごしてくださいね。
 

2019-06-10 2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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