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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ブログ記事一覧»  NEWS»  Vol.704 『전국에 있는 서점의 감소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문

Vol.704 『전국에 있는 서점의 감소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문

Vol.704 『전국에 있는 서점의 감소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문

전국에 있는 서점의 감소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全国にある書店の減少勢が相変わらずであると現れた。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서점이 하나도 없는 지역이 5곳이나 됐으며 딱 하나의 서점만 남아 멸종 위기 지역도 42곳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보편화됨에 따라 감소폭은 둔화됐다.

全国基礎地方自治体のうち、書店が一軒もない地域が5カ所もあり、一軒のみの書店だけが残り、滅種危機地域も42カ所と現れた。ただし、「地域書店活性化及び支援に関する条例」が普遍化するに従い、減少の幅は鈍化した。


 

18일 한국서점조합연합회(한국서련)가 발간한 '2020 한국서점편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서점 숫자는 계속 줄어들었으나 감소폭은 완만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람은 발간 바로 이전해의 서점 관련 정보를 담고 있으며 2년마다 나온다.

18日、韓国書店組合連合会(韓国書連)が発刊した「2020韓国書店便覧」分析結果によると、全国の書店の数はずっと減っていたが、減少の幅は緩慢になっていると現れた。便覧は、発刊の直前の年の書店の関連情報を含めており、2年ごとに発刊される。


 

지난해 12월 기준 국내 서점은 총 1976개로 2000개가 안 된다. 2003년에는 3589개에서 2005년 3429개, 2007년 3247개로 점차 줄었다. 2009년에는 3000개 이하로 줄어 2846개였으며 2011년에는 2577개, 20013년 2331개, 2015년 2116개, 2017년 2050개까지 줄었다.

昨年12月基準、国内の書店は総計1976軒で、2000軒に及ばない。2003年には3589軒から、2005年3429軒、2007年3247軒と徐々に減っている。2009年には3000軒以下に減って2846軒で、2011年には2577軒、2013年2331軒、2015年2116軒、2017年2050軒まで減った。


 

다만 독립서점 등 학습지와 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는 서점(기타서점으로 정의)을 포함하면 2165개, 2017년 2351개, 지난해 2320개로 비교적 감소세가 적은 편이다.

ただし、独立書店など、学習紙と参考書を販売しない書店(その他書店と定義)を含めると2165軒、2017年2351軒、昨年2320軒と比較的に減少勢が少ない方だ。


 

또 기타서점의 창업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기타서점은 총 344개로 2017년(301개)보다 43개 늘었다. 제주도의 경우 지역서점(27개)보다 기타서점(59개)이 더 많았다.

また、その他書店の創業は増加勢を見せた。昨年その他書店は総計344軒で、2017年(301軒)より43軒増えた。済州島の場合、地域書店(27軒)よりその他書店(59軒)の方がより多かった。


 

전국 지자체 중 서점이 하나도 없는 지역도 눈에 띄었다. 인천 옹진군, 전남 신안군, 경북 영양군과 울릉군, 경남 의령군 등 5곳이다.

全国の自治体のうち、書店が一軒もない地域も目立った。仁川甕津郡、全南新安郡、慶北英陽郡と鬱陵郡、慶南宜寧郡などの5カ所である。


 

서점이 딱 하나 있는 '서점 멸종 예정 지역'은 42곳으로 파악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書店が一軒のみある「書店滅種予定地域」は42カ所と把握され、対策の作る必要があるという指摘も出た。


 

대형 체인서점과 온라인 서점의 경우 몸집이 불었다. 2014년에는 65개였으나 지난해에는 150개로 늘었다. 지난해 10월 서점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서 대기업의 신규 서점은 1년에 1개씩만 출점할 수 있게 됐다.

大型チェーン書店とオンライン書店の場合、より大きくなった。2014年には65個だったが、昨年には150個に増えた。昨年10月、書店業が生計型適合業種に指定され、大企業の新規書店は1年に1個だけ出店できるようになった。


 

한국서련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역서점 활성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서점 조례 및 인증제, 지역서점 문화 활동 사업 등 정책적인 활동을 펼쳐 전국 서점 수 감소세가 줄고 있다"고 분석했다.

韓国書連の関係者は「政府と自治体で地域書店の活性化の重要性に共感し、地域書店条例及び認証制、地域書店文化活動事業など、政策的な活動を広げ、全国の書店の数の減少勢が減っている」と分析した。


 

그러면서 "앞으로도 동네 서점이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라는 인식을 확산해 예전처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독서·지역서점 관련 정책 담당자 및 독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また「これからも町の書店が気軽に本に接することができ、様々な文化活動ができる場所だという認識を拡散し、以前のように親近感を感じられる場所に位置づけられるように、読書・地域書店関連制作担当者及び読者のたくさんの協調を願いたい」と付け加えた。


 

'2020 한국서점편람'은 다음달 중 한국서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韓国書店便覧」は、来月中、韓国書連のホームページで確認できる。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3&aid=0009868204

2020-05-19 21: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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