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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40 『23과 토모미의 한국여행(23課 智美の韓国旅行)』 조나래

Vol.740 『23과 토모미의 한국여행(23課 智美の韓国旅行)』 조나래

학교에서 친구 제니가 갑자기 아파서 약을 사러 약국에 갔다.
学校で友人ジェニーが突然具合が悪くなり、薬を買いに薬局に行った。

한국에 있는 유학생은 정액을 내면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韓国にいる留学生は医療保険料を払えば医療保険の対象者になる。

그렇지만 제니가 보험료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しかし、ジェニーが医療保険料を払わなかったため、医療保険の対象にならない。

그리고 제니가 그렇게까지 많이 아프지는 않다고 해서 제니 대신 내가 약을 사러 약국에 갔다.
そしてジェニーはそこまでひどい状態ではないというから、ジェニーの代わりに私が薬を買いに薬局に行った。

일본에 薬屋와 처방전을 받는 조제 약국, 그리고 한국의 ‘약국’은 조금 다르다.
日本の薬屋と処方箋を扱う調剤薬局、そして韓国の「薬局」は少し違う。

우선 일본의 쿠스리야는 화장품의 비중이 훨씬 더 높아서 약을 파는지 안 파는지 헷갈릴 정도이지만, 한국의 약국은 밖에서 봐도 약국이라는 느낌이 팍팍 온다.^- ^
まず日本の薬屋は化粧品の割合がはるかに多くて薬を売っているか売っていないか紛らわしいほどだが、韓国の薬局は外から見ても薬局という感じがする。^-^

한국의 약국에서도 화장품이나 건강 보조제를 팔기는 하지만 아주 조금이다.
韓国の薬局でも化粧品やサプリメントを売ってはいるがほんの少しだ。

그래서 약국에 들어가면 화장품이나 건강 보조제가 아니라 약이 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それで薬局に入ると化粧品やサプリメントではなく、薬がいっぱいたまってる様子を見られる。

말하자면, 한국의 약국은 일본의 쿠스리야가 아니라 처방전을 취급하는 조제 약국과 비슷한 개념이다.
いわば、韓国の薬局は日本の薬屋ではなく処方箋を扱う調剤薬局と似た概念だ。

약사 선생님에게 열이 나고 기침이 나는 제니의 증상을 설명했다.
薬剤師の先生に熱があって咳が出るとジェニーの症状を説明した。

약사는 감기인 것 같다고 했다.
薬剤師は風邪のようだと言った。

그리고 감기약을 주었다.
そして風邪薬をくれた。

먹어도 낫지 않으면 병원에 가 보라고 하셨다.
飲んでも治らなければ病院に行ってみるように言われた。

한국도 일본처럼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약과 그냥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이 구분되어 있다.
韓国も日本のように病院で処方箋をもらわないと買えない薬と薬局で買える薬が区分されている。

약국에서는 제니의 약처럼 간단한 감기약, 소화제, 근육통약 등을 살 수 있다.
薬局ではジェニーの薬のように簡単な風邪薬、胃腸薬、筋肉痛の薬などを買うことができる。
 
자신의 증상에 딱 맞는 약을 사려면 아무래도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다.
自分の症状にぴったりの薬を買うには、どうしても病院に行って薬を処方してもらった方がいい。

제니는 약을 열심히 챙겨 먹었다.
ジェニーは薬を頑張って飲んだ。

그리고 하루 푹 잔 후 학교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왔다.
そして一日ぐっすり寝た後、学校に元気な姿で帰ってきた。

제니가 나아서 기쁘다!!^-^
ジェニーが治って嬉しい!!!!^-^
 

2023-10-11 19: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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