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부에 있어서 한자 한글 발음 파악의 중요성.
韓国語勉強において漢字の韓国語発音把握の重要性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 또한 한자문화권입니다. 한국도 1980년대 초까지는 신문이나 책등에 한자를 병기하여 사용하였지만, 한글 교육 세대가 많아지면서 한자를 병기하여 쓴 출판물이 선호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로 접어들면서 그런 흐름에 병기를 하지않는 것이 보편화되었으나, 일시적으로 한자 교육 부활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거세지자 병기한 건도 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2005년 1월에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日本と同じように韓国も漢字文化圏です。 韓国も1980年代初めまでは新聞や本などに漢字を併記して使っていましたが、ハングル教育の世代が増えるにつれ、漢字を併記して書いた出版物が好まなくなりました。 1990年代に入り、そうした流れに併記をしないことが一般的になりましたが、一時的に漢字教育の復活を求める声が強まると、一時的に併記した件もありましたが、結果的に2005年1月に廃止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
그렇게 폐지된 한자어의 병기, 현대 한국어에서는 한자어가 사라졌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도 계속 한자어는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한자어 병기 폐지가 된 이후에 한글을 배운 세대는 한자어를 사용하되, 사용된 한자가 무엇인지 잘 모르거나, 한자어의 의미 자체를 잘 모르기도 하는 일이 많습니다.
そうして廃止された漢字語の併記、現代韓国語からは漢字語がなくなったのでしょうか? 違います. 今もずっと漢字語は使われています。 ただ、漢字語併記の廃止になってからハングルを学んだ世代は漢字語を使いますが、使われた漢字が何なのかよく分からなかったり、漢字語の意味自体がよく分からなかったりすることが多いです。
예를들어, 회사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 중, 금일(今日)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예: 금일 3시까지 자료 전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금일(今日)이라는 한자어를 보았을 때, 한국어 발음만으로는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실 수도 있지만, 한자어가 병기되어 있다면 금일(今日)이 오늘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今日을 금일로 읽는지, 금일이 오늘이라는 의미를 가졌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たとえば、会社でよく使われる単語の中に、今日(クミル,금일)という単語があります。 (例:今日の3時までに資料の伝達をお願いします)皆さんは、今日という漢字語を見た時、韓国語の発音だけでは意味が何なのか分から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漢字語が併記されているなら、今日が今日とい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す。 しかし、最近の若者たちはこのようなところについて、今日を금일と読むのか、今日が오늘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るのかよく分からない場合が多いそうです。
그런 의미에서 같은 한자문화권인 일본은 한자를 한국인보다 더 많이 숙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한자의 발음이 한국어로 어떤 발음인지를 파악한다면 더 쉽게 문장을 이해할 수 있고 어휘력도 늘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そういう意味でも、同じ漢字文化圏の日本は漢字を韓国人よりも多く熟知しているので、どんな漢字の発音が、韓国語でどんな発音なのかを把握すれば、より簡単に文章を理解でき、語彙力も増す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또한 어떤 한자의 한국어 발음이 일본어 발음으로는 어떻게 되는가를 파악하다 보면 규칙성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로 “장”이라고 하는 발음을 가진 한자는 長 將 張 章 藏 ... 등등이 있습니다. 해당 한자들의 한국어 발음은 전부 “장”이지만, 일본어 음독으로 읽으면 비슷한 발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것들로 볼 때, 한국어의 장이라는 발음을 가진 한자를 먼저 파악하면 장이 들어간 한자어를 보았을 때 어떤 장인지, 한국인보다 한자를 더 많이 숙지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더 파악하기 쉬울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また、ある漢字の韓国語の発音が日本語の発音ではどうなるのかを把握していると、規則性も発見できます。たとえば、韓国語で"チャン、장"という発音を持つ漢字は長 將 張 章 藏··· などがあります。その漢字の韓国語の発音は全部"チャン、장"ですが、日本語の音読で読むと似た発音があることに気づきます。こうしたことから見て、韓国語の"チャン、장"という発音を持つ漢字をまず把握すると、"チャン、장"の入った漢字語を見たときにどんな"チャン、장"なのか、韓国人よりも漢字を熟知している立場ではもっと把握しやすいかもしれないと思われます。
한자어를 모르고 한글만 알았을 때 읽는 한국어의 문장은 일본어의 한자가 없는 히라가나만 쓰여있는 문장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자가 있는 편이 더 읽기 쉽고 의미도 한눈에 파악하기 쉽죠.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알기 위해서는 한자어가 병기되어 있지 않은 한국어 속 한자어의 한자 구성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漢字語が分からなくてハングルだけ分かった時に読む韓国語の文章は、日本語の漢字がないひらがなだけ書かれている文章と同じだと思います。 漢字があったほうがもっと読みやすく、意味もひと目で把握できると思います。ということで、韓国語を知るためには漢字語が併記されていない韓国語の中の漢字語の漢字構成を知る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
2024-10-01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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